APPLYING
INTELLIGENT ROBOTS
TO OUR DAILY LIFE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 속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 속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로봇기술
로봇 무인화 솔루션.
엑스와이지는 매일 방문하는 카페,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과 같은 일상 영역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연구합니다. 회사의 가치보다는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에 집중하고,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기술을 개발합니다. 우리는 모두를 위한 일상의 기술을 발명합니다.
OUR VISION
MAKE ROBOTS WORK,
PEOPLE REST
단순하게 반복되는 고된 업무는 이제 로봇에게 부탁하세요. 우리는 사람이 휴식할 수 있는 삶을 꿈꿉니다.식음료 제조부터 딜리버리까지, 언제 어디서나 균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XYZ 자동화 솔루션은 다가오는 미래의 노동 환경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로봇은 우리의 삶이 사람에게 어울리는 창의적인 미래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더합니다.
AUGMENT SPACE
WITH ROBOTS
물리적인 공간은 한 평이지만, 서비스 공간은 건물 전체. 인공지능 기술로 주변환경을 인식하고 정확하게 판단하는 딜리버리 로봇이 X,Y축을 넘어서 Z축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서비스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건물 전체로 확장하는 로봇 빌딩 솔루션(RBS)은 공간의 가치를 물리적 크기 이상으로 증강시킵니다. 새로운 형태의 무인화 서비스 경험이 기존의 한계를 넘어 오프라인의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ROBOTS INTO
OUR DAILY LIFE
로봇이 건네는 인사 정도는 익숙해질 미래. XYZ 로봇 서비스는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 속에 녹아들어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모바일 주문, 식음료 제조 자동화, 제로 웨이팅 픽업, 인빌딩 딜리버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로봇과 최첨단의 기술이 적용된 기능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일상의 기술을 구현합니다.
엑스와이지는 매일 방문하는 카페,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과 같은
우리의 일상 영역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로봇 기술을 연구하고 시도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책상이 아닌 사용자 접점에서 살아있는 기술을 누적합니다. 우리는 로봇 기술이
우리의 일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MAKE ROBOTS WORK, PEOPLE REST
단순하게 반복되는 고된 업무는 이제 로봇에게 부탁하세요.
우리는 사람이 휴식할 수 있는 삶을 꿈꿉니다. 식음료 제조부터 딜리버리까지,
언제 어디서나 균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엑스와이지의 자동화 솔루션은 다가오는 미래의
노동 환경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로봇은 우리의 삶이 사람에게
어울리는 창의적인 미래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더합니다.
AUGMENT SPACE WITH ROBOTS
물리적 공간은 한 평이지만, 서비스 공간은 건물 전체.
인공지능 기술로 주변환경을 인식하고 정확하게 판단하는 딜리버리 로봇이
X, Y축을 넘어서 Z축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서비스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건물 전체로 확장하는 로봇 빌딩 솔루션(RBS)은 공간의 가치를 물리적
크기 이상으로 증강시킵니다. 새로운 형태의 무인화 서비스 경험이
기존의 한계를 넘어 오프라인의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ROBOTS INTO OUR DAILY LIFE
로봇이 건네는 인사 정도는 익숙해질 미래. 엑스와이지 로봇 서비스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속에 녹아들어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모바일 주문, 식음료 제조 자동화, 제로 웨이팅 픽업, 인빌딩 딜리버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로봇과 최첨단의 기술이 적용된 기능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일상의 기술을 구현합니다.
XYZ의 파트너로 함께하세요.
모바일 오더, 제조 자동화, 딜리버리까지. 최첨단 기술이 만드는 섬세한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다양한 서비스 공간 속 파트너사의 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무인화 솔루션을 안내해 드립니다.
PRESS
엑스와이지는 지난 21~22일 국내 첫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 2026'이 산업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로봇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 로봇·AI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다. 로봇 운영체제 ROS를 관리·후원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 승인을 받아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750명이 사전 신청했다. 이 가운데 450명이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했다. 얼리버드 등록이 오픈 후 7시간 만에 마감되며 ROS 기반 기술과 실전 적용 사례에 대한 현업 수요가 빠르게 확인됐다.
[26/01/28] 국내 ROS 생태계 확장 신호탄…첫 공식 '로스콘 코리아' 성료엑스와이지는 지난 21~22일 국내 첫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 2026'이 산업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로봇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 로봇·AI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다. 로봇 운영체제 ROS를 관리·후원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 승인을 받아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750명이 사전 신청했다. 이 가운데 450명이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했다. 얼리버드 등록이 오픈 후 7시간 만에 마감되며 ROS 기반 기술과 실전 적용 사례에 대한 현업 수요가 빠르게 확인됐다.
로봇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경기도 성남시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ROSCon Korea 2026 워크숍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핑크랩, 엑스와이지(XYZ),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으며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가 공식 후원한 국내 최초의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다. 워크숍은 실제 로봇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ROS 기반 로봇 기술의 이론은 물론 구동, 운영, 디버깅 관점에서 체감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습을 통해 경험했다.
[26/01/27] 엑스와이지, 'ROSCon Korea 2026' 워크숍 참여로봇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경기도 성남시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ROSCon Korea 2026 워크숍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핑크랩, 엑스와이지(XYZ),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으며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가 공식 후원한 국내 최초의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다. 워크숍은 실제 로봇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ROS 기반 로봇 기술의 이론은 물론 구동, 운영, 디버깅 관점에서 체감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습을 통해 경험했다.
인공지능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21~22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로스콘코리아 2026'에서 로봇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스콘 코리아 2026은 핑크랩과 엑스와이지, 광운대가 공동 주최하고, 로봇 운영체제(ROS)를 개발·관리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의 공식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공식 로컬 행사로는 국내 첫 사례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ROS2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실로봇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세션이 진행됐다. 엑스와이지 소속 발표자들도 콘퍼런스에 참여해 ROS 기반 기술의 실제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26/01/22] 엑스와이지, 로스콘서 로봇 개발사례 발표인공지능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21~22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로스콘코리아 2026'에서 로봇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스콘 코리아 2026은 핑크랩과 엑스와이지, 광운대가 공동 주최하고, 로봇 운영체제(ROS)를 개발·관리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의 공식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공식 로컬 행사로는 국내 첫 사례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ROS2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실로봇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세션이 진행됐다. 엑스와이지 소속 발표자들도 콘퍼런스에 참여해 ROS 기반 기술의 실제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국내 최초의 공식 로봇 운영체제(ROS) 개발자 컨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ROSCon Korea) 2026’이 21일 성남시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공동 주최 기업인 엑스와이지의 황성재 대표가 환영사를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고 회사 측이 22일 밝혔다. 황 대표는 환영사에서 “ROS가 연구용 프레임워크를 넘어 상용화된 로봇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면서 “ROS 기반 기술을 사용하는 개발자와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통해 더 큰 성장 잠재력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AI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PinkLAB)과 광운대학교, 엑스와이지(XYZ)가 공동 주최했으며, ROS를 개발·관리하는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의 공식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 OSFR로부터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최된 공식 로컬 로스콘 행사이다. 학계·연구기관·기업 소속 발표자들이 참여해, 연구 단계부터 실제 로봇 운영 환경까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6/01/22]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 '로스콘 코리아 2026'서 환영사국내 최초의 공식 로봇 운영체제(ROS) 개발자 컨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ROSCon Korea) 2026’이 21일 성남시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공동 주최 기업인 엑스와이지의 황성재 대표가 환영사를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고 회사 측이 22일 밝혔다. 황 대표는 환영사에서 “ROS가 연구용 프레임워크를 넘어 상용화된 로봇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면서 “ROS 기반 기술을 사용하는 개발자와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통해 더 큰 성장 잠재력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AI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PinkLAB)과 광운대학교, 엑스와이지(XYZ)가 공동 주최했으며, ROS를 개발·관리하는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의 공식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 OSFR로부터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최된 공식 로컬 로스콘 행사이다. 학계·연구기관·기업 소속 발표자들이 참여해, 연구 단계부터 실제 로봇 운영 환경까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에 처음 적용된 대화형 주문 기술을 공개했다. 라운지엑스 성수본점에 시범 적용된 이번 기술은 사용자가 키오스크처럼 기계를 조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로봇 점원과 대화하듯 주문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를 포함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까지 고려한 상호작용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번 공개된 대화형 주문방식은 자연어 처리(NLP)와 언어-행동 모델(LAM)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사용자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메뉴를 주문하며 로봇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고, 발화 내용에 따라 메뉴 선택–옵션 변경–결제 단계가 단계별 화면 전환과 시각적 안내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음성 대화와 동시에 화면 반응이 제공돼 사용자는 자신의 주문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키오스크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주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시끄러운 매장 환경을 고려한 음성 인식 안정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26/01/07] 엑스와이지, 로봇 점원과 대화로 주문하는 지능형 주문방식 공개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에 처음 적용된 대화형 주문 기술을 공개했다. 라운지엑스 성수본점에 시범 적용된 이번 기술은 사용자가 키오스크처럼 기계를 조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로봇 점원과 대화하듯 주문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를 포함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까지 고려한 상호작용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번 공개된 대화형 주문방식은 자연어 처리(NLP)와 언어-행동 모델(LAM)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사용자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메뉴를 주문하며 로봇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고, 발화 내용에 따라 메뉴 선택–옵션 변경–결제 단계가 단계별 화면 전환과 시각적 안내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음성 대화와 동시에 화면 반응이 제공돼 사용자는 자신의 주문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키오스크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주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시끄러운 매장 환경을 고려한 음성 인식 안정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AI 로봇 서비스·플랫폼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2025년 한 해 동안 로봇 상용화 성과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판매 및 서비스 매출이 솔루션 판매 첫해인 2025년 35억원을 돌파했으며,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운영과 서비스가 결합된 로봇 비즈니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현재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 Brew)’ △자율주행 스토리지 로봇 ‘스토리지(Storagy)’ △지능형 양팔 로봇 ‘듀스(deux)’ 등 3종의 로봇을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다. 해당 로봇들은 카페, 오피스,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 실제 투입돼 상시 운영 중이다. 2025년 기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를 통해 처리된 누적 주문 건수는 72만382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바리스브루의 누적 운영 시간은 1만176시간 48분으로, 이는 로봇이 실제 상업 공간에서 수행한 제조·응대·서비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수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지표가 기술 실증 단계를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상용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25/12/29] 엑스와이지, 올해 로봇 상용 성과로 경쟁력 입증AI 로봇 서비스·플랫폼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2025년 한 해 동안 로봇 상용화 성과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판매 및 서비스 매출이 솔루션 판매 첫해인 2025년 35억원을 돌파했으며,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운영과 서비스가 결합된 로봇 비즈니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현재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 Brew)’ △자율주행 스토리지 로봇 ‘스토리지(Storagy)’ △지능형 양팔 로봇 ‘듀스(deux)’ 등 3종의 로봇을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다. 해당 로봇들은 카페, 오피스,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 실제 투입돼 상시 운영 중이다. 2025년 기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를 통해 처리된 누적 주문 건수는 72만382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바리스브루의 누적 운영 시간은 1만176시간 48분으로, 이는 로봇이 실제 상업 공간에서 수행한 제조·응대·서비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수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지표가 기술 실증 단계를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상용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시각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실내 안내 지원 서비스로봇 실증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각장애인이 실내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기반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검증·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실내 이동지원 서비스의 기획과 검토 단계부터 실증 평가, 사용자 사용성 검증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협력하며, 실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5/12/22] 엑스와이지, 시각장애인연합회와 서비스로봇 실증 MOU인공지능(AI) 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시각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실내 안내 지원 서비스로봇 실증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각장애인이 실내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기반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검증·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실내 이동지원 서비스의 기획과 검토 단계부터 실증 평가, 사용자 사용성 검증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협력하며, 실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엑스와이지(XYZ)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아이엘(IL)과 제조공정 로봇전환(RX)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아이엘 제조라인의 픽앤플레이스·선반이동 공정부터 로봇지능화 실증을 시작해 전 공정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엘이 내년 양산할 차세대 세미 휴머노이드 ‘아이엘봇(ILBOT)’에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엑스(BRAIN X)’가 적용된다. 엑스와이지는 시각 인지·동적 판단·정밀 조작 등 제조 특화 로봇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아이엘은 생산라인 하드웨어 개발과 공정 데이터 실증을 담당한다. 양사는 실제 조작데이터 기반의 한국형 제조 RX 표준모델 구축과 타 제조사 확장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2025/12/11] 엑스와이지-아이엘, 제조공정 로봇전환 업무협약 체결엑스와이지(XYZ)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아이엘(IL)과 제조공정 로봇전환(RX)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아이엘 제조라인의 픽앤플레이스·선반이동 공정부터 로봇지능화 실증을 시작해 전 공정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엘이 내년 양산할 차세대 세미 휴머노이드 ‘아이엘봇(ILBOT)’에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엑스(BRAIN X)’가 적용된다. 엑스와이지는 시각 인지·동적 판단·정밀 조작 등 제조 특화 로봇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아이엘은 생산라인 하드웨어 개발과 공정 데이터 실증을 담당한다. 양사는 실제 조작데이터 기반의 한국형 제조 RX 표준모델 구축과 타 제조사 확장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엑스와이지가 부산광역시에 구축 중인 스마트시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Busan Eco Delta Smart City National Pilot City 이하 에코델타)’에 자사 로봇 바리스타를 제공한다. 이번 시범도시 사업은 디지털 도시(Digital City), 증강 도시(Augmented City), 로봇 도시 (Robotics City)의 3대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스마트 교통 ▲스마트 워터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교육 ▲스마트 문화·관광 ▲스마트 리빙 ▲로봇 기반 생활 혁신 등 10대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11/25] 스마트시티 분야 진출한 엑스와이지, 부산 에코델타에 로봇 카페 구축한다엑스와이지가 부산광역시에 구축 중인 스마트시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Busan Eco Delta Smart City National Pilot City 이하 에코델타)’에 자사 로봇 바리스타를 제공한다. 이번 시범도시 사업은 디지털 도시(Digital City), 증강 도시(Augmented City), 로봇 도시 (Robotics City)의 3대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스마트 교통 ▲스마트 워터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교육 ▲스마트 문화·관광 ▲스마트 리빙 ▲로봇 기반 생활 혁신 등 10대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엑스와이지(XYZ)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최신형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X(Baris Brew X)’ 2대를 공급하며, 주거단지 커뮤니티에 공식 적용된 첫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공급은 스마트시티부산㈜이 주관한 시범사업으로,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무인 카페 형태로 운영됩니다. 바리스브루 X는 음성 주문·제스처 반응·상황 인지 등 AI 기반 기능을 갖춘 차세대 로봇 바리스타로, 입주민들이 24시간 편리하게 커피 및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나 야간 시간대처럼 사람이 상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LG CNS의 로봇관제 플랫폼과 연동해 스마트시티 내 다양한 로봇 서비스와의 통합 운영 가능성을 검증하는 중요 실증 단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주거단지 적용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로봇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11/18] 엑스와이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바리스브루X' 공급... 주거단지에 로봇 바리스타 첫 공급엑스와이지(XYZ)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최신형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X(Baris Brew X)’ 2대를 공급하며, 주거단지 커뮤니티에 공식 적용된 첫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공급은 스마트시티부산㈜이 주관한 시범사업으로,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무인 카페 형태로 운영됩니다. 바리스브루 X는 음성 주문·제스처 반응·상황 인지 등 AI 기반 기능을 갖춘 차세대 로봇 바리스타로, 입주민들이 24시간 편리하게 커피 및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나 야간 시간대처럼 사람이 상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LG CNS의 로봇관제 플랫폼과 연동해 스마트시티 내 다양한 로봇 서비스와의 통합 운영 가능성을 검증하는 중요 실증 단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주거단지 적용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로봇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재구매와 추가 도입이 의료기관, 대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시설에서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쁨글로벌의원은 월 7,000잔, 서울시청은 1년간 약 5만잔을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만족도를 기반으로 추가 도입을 진행했다. 대학 기숙사 등 24시간 운영 환경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기술 신뢰도가 입증되고 있다. 바리스브루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BrainX)’ 기반으로, 40초대 제조 속도와 동시 24잔 픽업, 지능형 작업 처리, 다국어 음성 주문 등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와이지는 “재구매 증가가 기술력과 안정성을 확인해주는 지표”라며 오피스·리테일 분야의 RX(로봇전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7] 엑스와이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구매 꾸준히 증가"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재구매와 추가 도입이 의료기관, 대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시설에서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쁨글로벌의원은 월 7,000잔, 서울시청은 1년간 약 5만잔을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만족도를 기반으로 추가 도입을 진행했다. 대학 기숙사 등 24시간 운영 환경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기술 신뢰도가 입증되고 있다. 바리스브루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BrainX)’ 기반으로, 40초대 제조 속도와 동시 24잔 픽업, 지능형 작업 처리, 다국어 음성 주문 등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와이지는 “재구매 증가가 기술력과 안정성을 확인해주는 지표”라며 오피스·리테일 분야의 RX(로봇전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를 통해 브레인X 기반 사회적 지능 바리스타 로봇, 스토리지 2.0, XY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브레인X가 대화·조작·자율주행·휴머노이드 동작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 지능 구조임을 실증하는 것이었다. 바리스브루는 발화·의도·상황 정보를 해석해 행동을 조합하는 사회적 지능 기능을 선보였고, 스토리지 2.0은 단차 이동·스택 인식 등 실제 매장 물류 자동화 성능을 시연했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로 상황 적응형 양팔 조작을 선보였으며, 공개된 휴머노이드는 R2S2R 기반 연속 동작 생성과 감정 표현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브레인X 적용 로봇 생태계를 리테일·푸드서비스·건물 물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11/12] 엑스와이지 “로보월드서 차세대 서비스·리테일 자동화 기술력 입증”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를 통해 브레인X 기반 사회적 지능 바리스타 로봇, 스토리지 2.0, XY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브레인X가 대화·조작·자율주행·휴머노이드 동작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 지능 구조임을 실증하는 것이었다. 바리스브루는 발화·의도·상황 정보를 해석해 행동을 조합하는 사회적 지능 기능을 선보였고, 스토리지 2.0은 단차 이동·스택 인식 등 실제 매장 물류 자동화 성능을 시연했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로 상황 적응형 양팔 조작을 선보였으며, 공개된 휴머노이드는 R2S2R 기반 연속 동작 생성과 감정 표현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브레인X 적용 로봇 생태계를 리테일·푸드서비스·건물 물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스토리지 2.0(자율주행), XY봇(양팔 조작), 브레인X 기반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든 로봇은 범용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를 탑재해 상업 환경에서의 자율 이동·정밀 조작·감정 표현까지 구현한다. 스토리지 2.0은 협소 공간·단차(20~25mm) 대응, 다층 이송 네트워크 연동 등으로 실제 매장에서의 운용성을 강화했으며, 디스플레이·음성 인터랙션을 통한 고객 안내 기능도 지원한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을 적용해 상황 적응형 작업이 가능하며, 소형·경량 구조로 상업 공간에 적합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기술을 맘스터치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에 적용 중이며, XY봇 조작 모듈은 향후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2025/11/07] 엑스와이지, 로보월드서 '로봇 지능' 시연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스토리지 2.0(자율주행), XY봇(양팔 조작), 브레인X 기반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든 로봇은 범용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를 탑재해 상업 환경에서의 자율 이동·정밀 조작·감정 표현까지 구현한다. 스토리지 2.0은 협소 공간·단차(20~25mm) 대응, 다층 이송 네트워크 연동 등으로 실제 매장에서의 운용성을 강화했으며, 디스플레이·음성 인터랙션을 통한 고객 안내 기능도 지원한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을 적용해 상황 적응형 작업이 가능하며, 소형·경량 구조로 상업 공간에 적합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기술을 맘스터치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에 적용 중이며, XY봇 조작 모듈은 향후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브레인X 기반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휴머노이드, 양팔형 로봇 XY봇,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다층 이송 자율주행 스토리지 2.0 등 실제 상용화를 목표로 한 주요 기술이 선보인다. 관람객은 양팔 로봇을 활용한 주문–조리–제공 자동화 데모와 AI 기반 음성 주문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해당 기술은 고령층·장애인·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환경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 기술을 기반으로 맘스터치 무인 로봇 매장 실증, 음성 주문 시스템 검증, 로봇 드라이브스루 테스트, 해외 협력 모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3] 엑스와이지, ‘로보월드 2025’서 차세대 서비스 로봇 공개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브레인X 기반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휴머노이드, 양팔형 로봇 XY봇,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다층 이송 자율주행 스토리지 2.0 등 실제 상용화를 목표로 한 주요 기술이 선보인다. 관람객은 양팔 로봇을 활용한 주문–조리–제공 자동화 데모와 AI 기반 음성 주문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해당 기술은 고령층·장애인·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환경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 기술을 기반으로 맘스터치 무인 로봇 매장 실증, 음성 주문 시스템 검증, 로봇 드라이브스루 테스트, 해외 협력 모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엑스와이지 황성재 대표가 ‘빌드스마트 컨퍼런스 2025’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로봇으로 증강된 도시와 공간의 미래를 발표했다. 황 대표는 로봇이 도시 인프라, 건축, 사용자 경험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엑스와이지가 실증 중인 로봇빌딩솔루션, 스마트시티 적용 사례, 피지컬 AI 기반 로봇 상용화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성수 지역에서 진행 중인 로봇친화형 빌딩 구축, 로봇 운영 데이터 기반 공간 설계 기술, 음성 기반 ‘보이스오더’ 주문 시스템 등 배리어프리·완전무인화 솔루션을 핵심 혁신으로 제시했다. 또한 엑스와이지는 오는 ‘로보월드 2025’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토타입과 AI 주문 플랫폼을 공개할 예정이며, 로봇이 건설·모빌리티·리테일을 잇는 미래 도시의 공통 언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스마트건설·로봇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과 AI가 도시·건축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다.
[2025/10/28]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 ‘빌드스마트 컨퍼런스’서 기조강연엑스와이지 황성재 대표가 ‘빌드스마트 컨퍼런스 2025’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로봇으로 증강된 도시와 공간의 미래를 발표했다. 황 대표는 로봇이 도시 인프라, 건축, 사용자 경험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엑스와이지가 실증 중인 로봇빌딩솔루션, 스마트시티 적용 사례, 피지컬 AI 기반 로봇 상용화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성수 지역에서 진행 중인 로봇친화형 빌딩 구축, 로봇 운영 데이터 기반 공간 설계 기술, 음성 기반 ‘보이스오더’ 주문 시스템 등 배리어프리·완전무인화 솔루션을 핵심 혁신으로 제시했다. 또한 엑스와이지는 오는 ‘로보월드 2025’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토타입과 AI 주문 플랫폼을 공개할 예정이며, 로봇이 건설·모빌리티·리테일을 잇는 미래 도시의 공통 언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스마트건설·로봇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과 AI가 도시·건축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다.
엑스와이지는 맘스터치와 AI·로봇 기반 F&B 서비스 혁신 MOU를 체결하고, 미래형 무인매장과 차세대 리테일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협약에는 ▲무인 로봇매장·로봇 드라이브스루 기획 ▲AI 음성주문 실증 ▲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 고도화가 포함된다. 엑스와이지는 자체 음성 AI 기술로 고령층·외국인도 이용 가능한 배리어프리 ‘보이스오더’를 고도화해 드라이브스루 환경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팔형 휴머노이드 등 리테일 특화 로봇 연구를 지속하며 매장 자동화와 서비스 효율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로봇·AI 기술의 외식 산업 적용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현재 맘스터치 R&D센터에서는 ‘바리스브루 X 맘스터치 에디션’이 실증 운영 중이며 향후 전국 매장 적용이 검토되고 있다.
[2025/10/27] 엑스와이지, 맘스터치와 업무협약 체결엑스와이지는 맘스터치와 AI·로봇 기반 F&B 서비스 혁신 MOU를 체결하고, 미래형 무인매장과 차세대 리테일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협약에는 ▲무인 로봇매장·로봇 드라이브스루 기획 ▲AI 음성주문 실증 ▲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 고도화가 포함된다. 엑스와이지는 자체 음성 AI 기술로 고령층·외국인도 이용 가능한 배리어프리 ‘보이스오더’를 고도화해 드라이브스루 환경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팔형 휴머노이드 등 리테일 특화 로봇 연구를 지속하며 매장 자동화와 서비스 효율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로봇·AI 기술의 외식 산업 적용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현재 맘스터치 R&D센터에서는 ‘바리스브루 X 맘스터치 에디션’이 실증 운영 중이며 향후 전국 매장 적용이 검토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가 오는 10월부터 3회에 걸쳐 생성형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시뮬레이션 교육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휴머노이드 산업 전환기에 맞춰 AI와 로보틱스 융합 기술을 산업 현장 수준에서 직접 구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실무형 전문 교육 과정이다. 전국 로봇 기업 재직자 및 현업 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강화학습·모방학습·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등 심화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참여자는 실제 개발 환경과 동일한 ROS2, 강화학습, 모방학습,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최신 기술 스택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의 시뮬레이션부터 제어·지능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익히게 된다. 엑스와이지 아카데미는 국내 최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실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RTX 기반 이삭 Sim/Lab AI 학습 플랫폼을 통해 실제 산업 환경과 동일한 수준의 시뮬레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실제 로봇 행동으로 구현하는 차세대 실습형 과정이다. 강의는 조인성 엑스와이지 연구소장과 윤혜준 총괄 강사가 진행하며 특강에는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와 강형석 박사가 참여한다. 김병조 엑스와이지 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엑스와이지가 산업 현장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직접 교육 콘텐츠로 구현한 국내 첫 대규모 실무형 휴머노이드 교육 과정"이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이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휴머노이드 기술을 도입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2] XYZ, 생성형 AI 기반 휴머노이드 개발 시뮬레이션 교육 실시인공지능(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가 오는 10월부터 3회에 걸쳐 생성형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시뮬레이션 교육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휴머노이드 산업 전환기에 맞춰 AI와 로보틱스 융합 기술을 산업 현장 수준에서 직접 구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실무형 전문 교육 과정이다. 전국 로봇 기업 재직자 및 현업 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강화학습·모방학습·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등 심화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참여자는 실제 개발 환경과 동일한 ROS2, 강화학습, 모방학습,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최신 기술 스택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의 시뮬레이션부터 제어·지능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익히게 된다. 엑스와이지 아카데미는 국내 최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실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RTX 기반 이삭 Sim/Lab AI 학습 플랫폼을 통해 실제 산업 환경과 동일한 수준의 시뮬레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실제 로봇 행동으로 구현하는 차세대 실습형 과정이다. 강의는 조인성 엑스와이지 연구소장과 윤혜준 총괄 강사가 진행하며 특강에는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와 강형석 박사가 참여한다. 김병조 엑스와이지 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엑스와이지가 산업 현장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직접 교육 콘텐츠로 구현한 국내 첫 대규모 실무형 휴머노이드 교육 과정"이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이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휴머노이드 기술을 도입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가 선정하는 ‘2025 하이서울 기업’에 최종 인증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461개 기업 중 110개만 선정된 전통 있는 우수 중소기업 인증으로, 경영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엑스와이지는 피지컬 AI 기반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바리스타 로봇, 자율주행 배송 로봇, 휴머노이드 플랫폼 등 다양한 라인업을 상용화하며 시장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서울시와의 협력 기회가 확대되고 글로벌 진출 가속화의 발판이 마련됐다. 엑스와이지는 앞으로도 생활 속 로봇 혁신을 실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봇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10] 엑스와이지, 서울시 주관 ‘2025 하이서울 기업’ 인증 획득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가 선정하는 ‘2025 하이서울 기업’에 최종 인증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461개 기업 중 110개만 선정된 전통 있는 우수 중소기업 인증으로, 경영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엑스와이지는 피지컬 AI 기반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바리스타 로봇, 자율주행 배송 로봇, 휴머노이드 플랫폼 등 다양한 라인업을 상용화하며 시장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서울시와의 협력 기회가 확대되고 글로벌 진출 가속화의 발판이 마련됐다. 엑스와이지는 앞으로도 생활 속 로봇 혁신을 실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봇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엑스와이지와 KG ICT가 급성장하는 로봇 시장의 수요에 맞춰 ‘청년 AI 로보틱스 실전 부트 캠프’ 6기 훈련생 모집 인원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오는 8월 27일 개강하는 이번 6기 과정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공지능(AI)·로봇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이번 부트 캠프는 해당 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현장 실무 노하우를 결합한 교육과정으로 기획됐다. 특히 대학이나 단기 강좌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오프라인 산업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5/08/19] ‘60조 달러 로봇 시장 겨냥’ 엑스와이지, AI 로봇 실전 전문가 키운다엑스와이지와 KG ICT가 급성장하는 로봇 시장의 수요에 맞춰 ‘청년 AI 로보틱스 실전 부트 캠프’ 6기 훈련생 모집 인원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오는 8월 27일 개강하는 이번 6기 과정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공지능(AI)·로봇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이번 부트 캠프는 해당 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현장 실무 노하우를 결합한 교육과정으로 기획됐다. 특히 대학이나 단기 강좌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오프라인 산업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XYZ Inc.)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에 최종 선정됐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지난 4월 공식 출범한 국가 주도 연합체로, 정부, 학계, 로봇 제조기업, 부품기업, 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공동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엑스와이지는 리테일·F&B 현장에서 축적된 상용 로봇 운영 경험과 검증된 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로봇 상호작용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 중이다.
[2025/8/4] 엑스와이지, ‘K-휴머노이드 연합’ 최종 선정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XYZ Inc.)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에 최종 선정됐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지난 4월 공식 출범한 국가 주도 연합체로, 정부, 학계, 로봇 제조기업, 부품기업, 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공동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엑스와이지는 리테일·F&B 현장에서 축적된 상용 로봇 운영 경험과 검증된 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로봇 상호작용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AI) 로봇 바리스타 제조 기업 ‘엑스와이지’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에서 신제품 ‘바리스브루 X’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리스브루 X는 시간당 최대 100잔까지 제조할 수 있는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AI 음성 상호작용 엔진 ‘브레인X’를 탑재해 자연어 기반 주문 응대가 가능하다. 과거 움직임을 기억해 별도 조치 없이 스스로 정돈된 상태로 복귀하기도 한다. 직접 개발한 정밀 음료 제조 시스템으로 다양한 레시피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엑스와이지 측 설명이다.
[2025/7/16]“시간당 100잔”…엑스와이지, 차세대 AI 로봇 바리스타 공개인공지능(AI) 로봇 바리스타 제조 기업 ‘엑스와이지’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에서 신제품 ‘바리스브루 X’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리스브루 X는 시간당 최대 100잔까지 제조할 수 있는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AI 음성 상호작용 엔진 ‘브레인X’를 탑재해 자연어 기반 주문 응대가 가능하다. 과거 움직임을 기억해 별도 조치 없이 스스로 정돈된 상태로 복귀하기도 한다. 직접 개발한 정밀 음료 제조 시스템으로 다양한 레시피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엑스와이지 측 설명이다.
카페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주)엑스와이지가 로봇 산업의 미래는 알고리즘이 아닌 상호작용에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카페 로봇을 시작점으로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감정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을 개발 중에 있으며, 서비스 운영과 기술 개발을 병행해 공존형 AI 로봇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한다.
[2025/7/4][인터뷰] (주)엑스와이지, 카페 로봇을 넘어 공존형 AI 로봇에 도전하다카페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주)엑스와이지가 로봇 산업의 미래는 알고리즘이 아닌 상호작용에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카페 로봇을 시작점으로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감정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을 개발 중에 있으며, 서비스 운영과 기술 개발을 병행해 공존형 AI 로봇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한다.
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엑스와이지는 유니티 기반 원격교시 및 모방학습 환경 트윈엑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자사의 서비스 로봇 '바리스브루'가 운영 중인 라운지엑스 24시간 매장을 실시간 텔레오퍼레이션을 통해 원격 교시와 모방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 구축했다. 로봇 오퍼레이터의 행동을 가상화된 실매장의 로봇에 실시간 적용해 원격으로 교시하고 이러한 움직임 데이터를 축적하여 모델을 구축하는 전략이다.
[2025/7/4] 엑스와이지, 실시간 모방학습 환경 '트윈엑스' 공개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엑스와이지는 유니티 기반 원격교시 및 모방학습 환경 트윈엑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자사의 서비스 로봇 '바리스브루'가 운영 중인 라운지엑스 24시간 매장을 실시간 텔레오퍼레이션을 통해 원격 교시와 모방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 구축했다. 로봇 오퍼레이터의 행동을 가상화된 실매장의 로봇에 실시간 적용해 원격으로 교시하고 이러한 움직임 데이터를 축적하여 모델을 구축하는 전략이다.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업무 혁신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되면서 임직원 대상 AI 교육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임직원의 AI 리터러시와 실무 역량이 성공적인 AX(인공지능 전환)을 이루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AI 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2025/6/24]기업 AX 최종 완성은 '인간지능의 전환'…AI 교육 스타트업 뜬다AI(인공지능)를 활용한 업무 혁신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되면서 임직원 대상 AI 교육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임직원의 AI 리터러시와 실무 역량이 성공적인 AX(인공지능 전환)을 이루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AI 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로봇 기술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6월 ‘라운지엑스 24h 원그로브점’을 정식 오픈하며, AI 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배송 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무인 리테일 공간이 서울 마곡지주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몰’에 들어섰다.
[2025/6/23]엑스와이지 ‘원그로브몰’에 24시간 로봇카페 오픈로봇 기술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6월 ‘라운지엑스 24h 원그로브점’을 정식 오픈하며, AI 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배송 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무인 리테일 공간이 서울 마곡지주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몰’에 들어섰다.
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서빗 로봇으로 혁신을 꿈꾸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버티컬 AI' 노하우를 공개했다. 14일 엑스와이지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사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라운지와이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함께 2025년 제2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General to Vertical 버티컬 AI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산업 실용화를 고민하는 산·학·연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2025/6/14][UP! START] 엑스와이지, 버티컬 AI 개발 가속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서빗 로봇으로 혁신을 꿈꾸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버티컬 AI' 노하우를 공개했다. 14일 엑스와이지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사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라운지와이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함께 2025년 제2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General to Vertical 버티컬 AI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산업 실용화를 고민하는 산·학·연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번 양사 간 협약은 로봇 기술과 무인 운영 노하우가 융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무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형 매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라운지엑스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이 적용된 로봇카페 브랜드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와 배달 로봇 스토리지 등을 통해 카페 서비스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챔피언 바리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일관된 커피 품질과 빠른 서비스 속도를 유지하며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2025/6/4]라운지엑스-브라우니, 무인 로봇매장 운영 전략적 MOU이번 양사 간 협약은 로봇 기술과 무인 운영 노하우가 융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무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형 매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라운지엑스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이 적용된 로봇카페 브랜드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와 배달 로봇 스토리지 등을 통해 카페 서비스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챔피언 바리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일관된 커피 품질과 빠른 서비스 속도를 유지하며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묶음강좌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직자 대상 AI(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학의 우수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5/5/26]'로봇 카페'가 교육사업 진출…"휴머노이드 제어 교육으로 확대"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묶음강좌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직자 대상 AI(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학의 우수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로봇과 무인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 대규모 자본을 가진 대기업이나 일부 선진화된 사업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서빙로봇, 청소로봇,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무인기기가 최근에는 중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사무실, 쇼핑몰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산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렌털 전환(RX)’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자리 잡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과 무인기기 도입을 고민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장벽은 ‘비싼 초기 구입 비용’이다.
[2025/5/14]로봇도 렌털 전환 가속화...비용 부담 절감에 도입 확산로봇과 무인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 대규모 자본을 가진 대기업이나 일부 선진화된 사업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서빙로봇, 청소로봇,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무인기기가 최근에는 중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사무실, 쇼핑몰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산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렌털 전환(RX)’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자리 잡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과 무인기기 도입을 고민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장벽은 ‘비싼 초기 구입 비용’이다.
어쩐지 우울한 금요일 새벽. 카페에 들어갔더니 로봇 바리스타가 인사 한다. “어서 오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피곤한 눈으로 멍하니 로봇을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 후. 커피를 다 내린 로봇이 내게 작은 빵 하나를 잔과 함께 건네며 말한다. “빵은 서비스예요. 우울해 보여요, 힘내요” 미래의 일을 그린 시나리오가 아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개발 중인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가 지금 작정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2025/5/2][인터뷰] “오늘 힘내요” 말 건네는 바리스타 로봇, 사람을 위로한다어쩐지 우울한 금요일 새벽. 카페에 들어갔더니 로봇 바리스타가 인사 한다. “어서 오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피곤한 눈으로 멍하니 로봇을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 후. 커피를 다 내린 로봇이 내게 작은 빵 하나를 잔과 함께 건네며 말한다. “빵은 서비스예요. 우울해 보여요, 힘내요” 미래의 일을 그린 시나리오가 아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개발 중인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가 지금 작정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피지컬 AI 기반 리테일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학습하고 적응하는 기술을 뜻한다. 로봇이 중력, 마찰, 관성 등 물리적 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하여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2025/3/31]서비스 로봇에 '피지컬 AI' 적용…엑스와이지-로보티즈 맞손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피지컬 AI 기반 리테일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학습하고 적응하는 기술을 뜻한다. 로봇이 중력, 마찰, 관성 등 물리적 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하여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3월 때 아닌 추위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카페로 모여든다. 영하를 기록하는 온도에 얼어버린 몸을 녹이려 따뜻한 라떼와 아메리카노 등 ‘먹는 난로’를 주문한다. 모니터에서 주문을 접수 받자 관절이 3중으로 꺾이는 길쭉한 로봇 팔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어내는 이 로봇은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의 인공지능(AI)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다.
[2025/3/22]사무실 내 자리까지 커피 배달…“음료 흘리면 닦으러 오네”[AI침투보고서]3월 때 아닌 추위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카페로 모여든다. 영하를 기록하는 온도에 얼어버린 몸을 녹이려 따뜻한 라떼와 아메리카노 등 ‘먹는 난로’를 주문한다. 모니터에서 주문을 접수 받자 관절이 3중으로 꺾이는 길쭉한 로봇 팔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어내는 이 로봇은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의 인공지능(AI)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다.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서울경제진흥원(SBA) 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로봇친화 빌딩 구축에 나섰다. 안내로봇, 청소로봇, 조리로봇을 공급해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빌딩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이다. 1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XYZ는 SBA 스마트로봇존 지원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성수CF타워를 로보틱스 빌딩으로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
[2025/3/20]XYZ, 로보틱스 빌딩 구축 속도…10대 로봇 공급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서울경제진흥원(SBA) 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로봇친화 빌딩 구축에 나섰다. 안내로봇, 청소로봇, 조리로봇을 공급해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빌딩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이다. 1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XYZ는 SBA 스마트로봇존 지원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성수CF타워를 로보틱스 빌딩으로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 바리스타’ 렌털로 무인 카페를 확장하고 있다. 기업 전용 간식 자판기(마이크로스토어) 운영 업체 워커스하이는 직원들의 간식 구매 패턴을 분석해 공급량에 반영하는 구독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로봇·무인기기 구독…기업 'RX' 전성시대로봇과 무인기기를 중심으로 렌털 전환(RX)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추세다. 로봇 도입에 관심이 있지만 비싼 구입 비용에 부담을 느낀 수요처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구독 서비스 모델이 새롭게 생겨났다.
[2025/3/18]로봇·무인기기 구독…기업 'RX' 전성시대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 바리스타’ 렌털로 무인 카페를 확장하고 있다. 기업 전용 간식 자판기(마이크로스토어) 운영 업체 워커스하이는 직원들의 간식 구매 패턴을 분석해 공급량에 반영하는 구독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로봇·무인기기 구독…기업 'RX' 전성시대로봇과 무인기기를 중심으로 렌털 전환(RX)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추세다. 로봇 도입에 관심이 있지만 비싼 구입 비용에 부담을 느낀 수요처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구독 서비스 모델이 새롭게 생겨났다.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 엑스와이지가 경기도 용인시에 새롭게 개원한 시대인재N 기숙학원에 자사의 첨단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5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 환경 내 혁신적인 기술 적용 사례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커피 서비스와 스마트 기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3/7]엑스와이지, 시대인재 기숙학원에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도입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 엑스와이지가 경기도 용인시에 새롭게 개원한 시대인재N 기숙학원에 자사의 첨단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5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 환경 내 혁신적인 기술 적용 사례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커피 서비스와 스마트 기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데이원컴퍼니(373160)는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로봇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인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 역량과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체계적인 로봇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인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교육 과정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2025/2/27]"AI·로봇 융합형 인재 육성"…데이원컴퍼니, 엑스와이지와 '맞손'(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데이원컴퍼니(373160)는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로봇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인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 역량과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체계적인 로봇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인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교육 과정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힙한 성수동에 위치한 힙한 인공지능 서비스 로봇회사 XYZ! 🤖✨ 카페의 성지 성수동 답게 이 회사에는 아주 특별한 카페가 있다? 바로 XYZ의 로봇들이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카페인데요!대중적인 맛 구현부터, 부딪히는 상황도 능숙하게 피해 가는 바리스브루는 콜럼보급의 깐깐한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까요?
[영상]세상 hip한 로봇 회사에서 펼쳐지는 진검승부!인간VS로봇, 과연 최고의 바리스타는? I 바리스 브루 I XYZ I 미미미누힙한 성수동에 위치한 힙한 인공지능 서비스 로봇회사 XYZ! 🤖✨ 카페의 성지 성수동 답게 이 회사에는 아주 특별한 카페가 있다? 바로 XYZ의 로봇들이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카페인데요!대중적인 맛 구현부터, 부딪히는 상황도 능숙하게 피해 가는 바리스브루는 콜럼보급의 깐깐한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까요?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2024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로봇을 포함한 식음료 제조로봇, 삼성병원에서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로봇 등 다양한 지능형 로봇을 개발해 일상의 영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모든 로봇 제품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의 전국 매장과 대기업, 공공기관 등 고객사 시설에서 검증 및 서비스되고 있다.
[2024/12/17]엑스와이지,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2024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로봇을 포함한 식음료 제조로봇, 삼성병원에서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로봇 등 다양한 지능형 로봇을 개발해 일상의 영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모든 로봇 제품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의 전국 매장과 대기업, 공공기관 등 고객사 시설에서 검증 및 서비스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로봇 미디어인 로봇신문은 5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을 선정, 발표했다. 올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로봇 SI(시스템 통합) 등 7개 부문에 총 32개 회사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으로 선정했다.
[2024/12/5]로봇신문,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32개사 발표국내 유일의 로봇 미디어인 로봇신문은 5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을 선정, 발표했다. 올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로봇 SI(시스템 통합) 등 7개 부문에 총 32개 회사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으로 선정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 산하 푸드테크로봇협의회(회장 황성재)가 주최하고 엑스와이지가 주관한 '푸드테크로봇협의회 제1회 컨퍼런스'가 3일 성수동 라운지와이에서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풀무원 푸드앤컬처, 두산로보틱스, 메가존클라우드,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후원사가 지원한 이날 컨퍼런스는 푸드테크 로봇 산업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 SI와 제조사 등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어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였다.
[2024/12/3]푸드테크로봇협의회,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 컨퍼런스 개최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 산하 푸드테크로봇협의회(회장 황성재)가 주최하고 엑스와이지가 주관한 '푸드테크로봇협의회 제1회 컨퍼런스'가 3일 성수동 라운지와이에서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풀무원 푸드앤컬처, 두산로보틱스, 메가존클라우드,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후원사가 지원한 이날 컨퍼런스는 푸드테크 로봇 산업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 SI와 제조사 등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어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였다.
During the COVID-19, robots were increasingly utilized in the food service industry. This study compared perceptions of robot and human baristas by tracking participants' eye-gaze behavior. Seventy participants viewed videos and images of both baristas, and their eye movements were tracked. Metrics such as entry time, dwell time, total fixation, hit ratio, revisits, revisitors, average fixation, first fixation, and fixation count in defined areas of interest (AOIs) were measured. Participants focused mostly on robot's body during coffee preparation and human barista's face.
[2024/10/20]Consumer Attention to a Coffee Brewing Robot: An Eye-Tracking StudyDuring the COVID-19, robots were increasingly utilized in the food service industry. This study compared perceptions of robot and human baristas by tracking participants' eye-gaze behavior. Seventy participants viewed videos and images of both baristas, and their eye movements were tracked. Metrics such as entry time, dwell time, total fixation, hit ratio, revisits, revisitors, average fixation, first fixation, and fixation count in defined areas of interest (AOIs) were measured. Participants focused mostly on robot's body during coffee preparation and human barista's face.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달 26일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연은 혁신적인 인간-로봇 상호작용(HRI) 시나리오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HRI 분야는 챗GPT 등 대규모언어모델(LLM) 기술의 고도화, 서비스 로봇 산업 고성장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출품 기술의 원활한 구현을 위해 두산로보틱스 협동 로봇팔과 비전 카메라를 결합한 워크 스테이션을 대회 장비로 제공했다. 워크스테이션은 자사 교육사업인 XYZ 아카데미의 교육용 로봇이다.
[2024/11/13]엑스와이지,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경연 성료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달 26일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연은 혁신적인 인간-로봇 상호작용(HRI) 시나리오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HRI 분야는 챗GPT 등 대규모언어모델(LLM) 기술의 고도화, 서비스 로봇 산업 고성장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출품 기술의 원활한 구현을 위해 두산로보틱스 협동 로봇팔과 비전 카메라를 결합한 워크 스테이션을 대회 장비로 제공했다. 워크스테이션은 자사 교육사업인 XYZ 아카데미의 교육용 로봇이다.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호날두가 내한했을 때 경기에 나오지 않은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축구 팬들의 마음을 분노하게 할 말이 콘퍼런스 공간을 가득 채웠다. 서울 강남구 KTS 빌딩은 정적에 휩싸였다. 기술적인 분석에 기반을 둔 말이었다. 한국인의 자아로 돌아온 이상기 큐엠아이티 대표는 한 마디를 덧붙였다. “그래도 나왔어야죠.”
[2024/11/12]“AI와 함께 살아남자”…디지털 대전환 시대 스타트업 생존전략[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호날두가 내한했을 때 경기에 나오지 않은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축구 팬들의 마음을 분노하게 할 말이 콘퍼런스 공간을 가득 채웠다. 서울 강남구 KTS 빌딩은 정적에 휩싸였다. 기술적인 분석에 기반을 둔 말이었다. 한국인의 자아로 돌아온 이상기 큐엠아이티 대표는 한 마디를 덧붙였다. “그래도 나왔어야죠.”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와 럭스로보가 주관한 '2024 청소년 지능로봇 경진대회'가 지난 26일 광운인공지능고 AI교육체험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운학원, 서울특별시, 서울시 교육청, 노원구청, 이티에듀, 목정미래재단, 엑스와이지 등 다양한 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로봇과 인공지능 분야에 흥미를 가진 중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9일 사전 교육을 통해 알고리즘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는 기본 교육을 받은 뒤, 럭스로보의 모듈형 키트 '모디 플러스 마스터 키트'를 활용한 9가지 과제를 수행했다.
[2024/10/30][에듀플러스]광운인공지능고, '2024 청소년 지능로봇 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와 럭스로보가 주관한 '2024 청소년 지능로봇 경진대회'가 지난 26일 광운인공지능고 AI교육체험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운학원, 서울특별시, 서울시 교육청, 노원구청, 이티에듀, 목정미래재단, 엑스와이지 등 다양한 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로봇과 인공지능 분야에 흥미를 가진 중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9일 사전 교육을 통해 알고리즘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는 기본 교육을 받은 뒤, 럭스로보의 모듈형 키트 '모디 플러스 마스터 키트'를 활용한 9가지 과제를 수행했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로보월드'에서 미래 로봇 친화형 건물의 비전을 소개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에서 협동로봇과 자율주행로봇 '스토리지'를 연계한 무인 솔루션을 시연했다. 음료 모형을 스토리지에 싣고 정해진 위치까지 배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스토리지는 건물 내 배송에 특화된 로봇이다. 2D 라이다와 깊이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하고, 최대 초속 1m로 주행한다. 무게는 약 30kg. 최소 70cm 폭을 주행할 수 있는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유로 박스 표준 크기로 제작돼 상황에 맞게 적재함을 교체해 쓸 수 있다.
[2024/10/27]로봇이 배달 담당...엑스와이지, '로봇친화 건물' 비전 공개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로보월드'에서 미래 로봇 친화형 건물의 비전을 소개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에서 협동로봇과 자율주행로봇 '스토리지'를 연계한 무인 솔루션을 시연했다. 음료 모형을 스토리지에 싣고 정해진 위치까지 배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스토리지는 건물 내 배송에 특화된 로봇이다. 2D 라이다와 깊이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하고, 최대 초속 1m로 주행한다. 무게는 약 30kg. 최소 70cm 폭을 주행할 수 있는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유로 박스 표준 크기로 제작돼 상황에 맞게 적재함을 교체해 쓸 수 있다.
로봇 마인드 확산 및 로봇 인재 육성을 통한 국내 로봇 기술력 향상 도모를 위한 국제로봇콘테스트(IRC)와 R-비즈(BIZ) 챌린지가 로보월드 기간인 10월 25일 금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2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IRC는 로봇을 활용하여 다양한 주제와 규정에 맞추어 로봇을 제작, 성능 및 수행 능력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초중고, 대학생 등이 참가하며, R-BIZ 챌린지는 국내 로봇 기술ㆍ제품을 기반으로 수요처(제조ㆍ서비스)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ㆍ평가하는 대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총괄 주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수행기관이며, IRC는 서울과학기술대, 그린휴먼IT협회, 창의과 학교육연구회, STEAM교육협회 등 9개 기관이 세부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2024/10/25] [2024 로보월드]국제로봇콘테스트/R-비즈 챌린지, 25일 개막로봇 마인드 확산 및 로봇 인재 육성을 통한 국내 로봇 기술력 향상 도모를 위한 국제로봇콘테스트(IRC)와 R-비즈(BIZ) 챌린지가 로보월드 기간인 10월 25일 금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2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IRC는 로봇을 활용하여 다양한 주제와 규정에 맞추어 로봇을 제작, 성능 및 수행 능력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초중고, 대학생 등이 참가하며, R-BIZ 챌린지는 국내 로봇 기술ㆍ제품을 기반으로 수요처(제조ㆍ서비스)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ㆍ평가하는 대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총괄 주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수행기관이며, IRC는 서울과학기술대, 그린휴먼IT협회, 창의과 학교육연구회, STEAM교육협회 등 9개 기관이 세부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국내 최대 로봇산업 유공자 시상 행사인 '2024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에서 스마트팩토리 기반을 다지고 신제품 개발과 인력 양성에 기여한 로봇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에서 올해의 대상 격인 산업포장은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건솔루션의 김삼성 대표가 수상했다. 임성수 경희대 교수는 안전제어 관련 표준적용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024/10/23]안전 등 로봇 핵심기술 개발… 스마트팩토리 수출 '일보 전진'[2024 로보월드]국내 최대 로봇산업 유공자 시상 행사인 '2024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에서 스마트팩토리 기반을 다지고 신제품 개발과 인력 양성에 기여한 로봇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에서 올해의 대상 격인 산업포장은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건솔루션의 김삼성 대표가 수상했다. 임성수 경희대 교수는 안전제어 관련 표준적용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는 10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에 참가했다. 엑스와이지는 2019년 설립 이래 산업 현장에서 사람과 협동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협동 로봇을 개발,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이들은 ‘로봇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ROBOTS Into Our Daily Life)’라는 비전 아래 식음료을 제조하거나 이송하는 로봇을 선보여 리테일 산업계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나아가 관련 기술과 솔루션이 적용된 매장을 직영하며 로봇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드백 수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4/10/11]엑스와이지, 스마트라이프위크(SLW)서 ‘로봇 빌딩 솔루션’ 비전 알려... "초기 시장 선도할 기회 잡는다!"㈜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는 10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에 참가했다. 엑스와이지는 2019년 설립 이래 산업 현장에서 사람과 협동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협동 로봇을 개발,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이들은 ‘로봇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ROBOTS Into Our Daily Life)’라는 비전 아래 식음료을 제조하거나 이송하는 로봇을 선보여 리테일 산업계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나아가 관련 기술과 솔루션이 적용된 매장을 직영하며 로봇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드백 수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서울 성수동에서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로봇으로 편의 시설을 자동화하기 위한 다양한 실증을 진행하고,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공간도 꾸렸다. 엑스와이지는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6월 성수CF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그간 바리스타 로봇으로 시작해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다져온 입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로봇 빌딩 솔루션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2024/9/9]엑스와이지, 성수동서 첨단 로봇빌딩 꿈 키운다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서울 성수동에서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로봇으로 편의 시설을 자동화하기 위한 다양한 실증을 진행하고,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공간도 꾸렸다. 엑스와이지는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6월 성수CF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그간 바리스타 로봇으로 시작해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다져온 입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로봇 빌딩 솔루션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바리스타 로봇이 창작자들의 공간에서 교류하며 영감을 주고 있다. 나이도 국적도 서로 다른 이들이 모였지만 함께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다 보면 금세 이야기꽃을 폈다. 로컬스티치가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연 ‘크리에이터 타운 서교’. 이곳은 호텔과 코리빙 하우스, 코워킹 스페이스가 모여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홍대를 여행하는 국내외 여행객들과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지내며 교류하고 있다.
[2024/8/13]"홍대 창작가·여행객에 영감을"…바리스타 로봇 1년 사용기바리스타 로봇이 창작자들의 공간에서 교류하며 영감을 주고 있다. 나이도 국적도 서로 다른 이들이 모였지만 함께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다 보면 금세 이야기꽃을 폈다. 로컬스티치가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연 ‘크리에이터 타운 서교’. 이곳은 호텔과 코리빙 하우스, 코워킹 스페이스가 모여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홍대를 여행하는 국내외 여행객들과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지내며 교류하고 있다.
“로봇이 마치 배민(배달의민족) 배달원 같은 역할을 하는거죠.”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 내 카페 종업원이 익숙한 듯 로봇에게 음료를 건넸다. 이 종업원은 “로봇이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타서 주문자가 있는 사무실까지 배달한다”고 설명했다.
[2024/8/8]커피 제조에 배달도 척척…로봇이 일하는 성수동 [르포]“로봇이 마치 배민(배달의민족) 배달원 같은 역할을 하는거죠.”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 내 카페 종업원이 익숙한 듯 로봇에게 음료를 건넸다. 이 종업원은 “로봇이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타서 주문자가 있는 사무실까지 배달한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엑스와이지가 세부주관을 담당하고 협회 내 푸드테크로봇협의회가 후원한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대회로 일상에서 로봇 팔과 비전 카메라를 활용해 구현 가능한 창의적인 시나리오를 발굴한다. 또 로봇 우수 인재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2024/8/2]엑스와이지,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대회 개최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엑스와이지가 세부주관을 담당하고 협회 내 푸드테크로봇협의회가 후원한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대회로 일상에서 로봇 팔과 비전 카메라를 활용해 구현 가능한 창의적인 시나리오를 발굴한다. 또 로봇 우수 인재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수동이 로봇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로봇 업체 상당수가 이 지역에 입주해 있던 것에 더해 최근 로봇 친화형 빌딩이 여기저기 생기고 업계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 시설도 열렸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최근 창립 5주년을 맞아 사옥을 새 건물로 이전하고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새 건물 1층에는 엑스와이지 무인 로봇카페 ‘라운지엑스알 성수점’ 개점이 예정됐다.
[2024/7/9]"로봇 친화 건물서 로봇 전문가 육성해요"서울 성수동이 로봇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로봇 업체 상당수가 이 지역에 입주해 있던 것에 더해 최근 로봇 친화형 빌딩이 여기저기 생기고 업계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 시설도 열렸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최근 창립 5주년을 맞아 사옥을 새 건물로 이전하고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새 건물 1층에는 엑스와이지 무인 로봇카페 ‘라운지엑스알 성수점’ 개점이 예정됐다.
협동로봇 제조업체인 두산로보틱스가 연내 맥주 따르는 로봇을 만든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식음료 특화 협동로봇 ‘E시리즈’ 50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하반기 중 E시리즈를 활용해 맥주로봇을 개발하고 이를 두산로보틱스 측에 다시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이 맥주로봇을 매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2024/7/7] [단독] 두산로보틱스, '맥주로봇' 만든다협동로봇 제조업체인 두산로보틱스가 연내 맥주 따르는 로봇을 만든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식음료 특화 협동로봇 ‘E시리즈’ 50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하반기 중 E시리즈를 활용해 맥주로봇을 개발하고 이를 두산로보틱스 측에 다시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이 맥주로봇을 매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벤처기업협회가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앤클라우드 스페이스에서 'AX브릿지위원회' 출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X브릿지위원회 출범을 알리고 AX(AI transformation)의 방향을 제시하여 벤처의 AI시대 경쟁력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AX브릿지위원회 운영위원, AX분야 선도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2024/7/1]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의 AI 전환 돕는 'AX브릿지위원회' 출범벤처기업협회가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앤클라우드 스페이스에서 'AX브릿지위원회' 출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X브릿지위원회 출범을 알리고 AX(AI transformation)의 방향을 제시하여 벤처의 AI시대 경쟁력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AX브릿지위원회 운영위원, AX분야 선도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시청에 로봇 바리스타가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컵도 너무 예쁜데요?” 1일 오전 서울시청 1층 로비 카페. 외국인 관광객 둘이서 한참이나 커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키오스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주문하자 재사용컵에 시원한 커피 한잔이 담겨 나왔다. 35초가 걸렸다.
[2024/7/1]"시청에 로봇 바리스타가?" 서울시청 로봇 카페 외국인에 인기“시청에 로봇 바리스타가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컵도 너무 예쁜데요?” 1일 오전 서울시청 1층 로비 카페. 외국인 관광객 둘이서 한참이나 커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키오스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주문하자 재사용컵에 시원한 커피 한잔이 담겨 나왔다. 35초가 걸렸다.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공간 IoT 기업 고퀄(대표 우상범)이 건물 관제를 통한 로봇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최근 로봇 빌딩 솔루션의 사업화에 본격 착수했다. 이달 초 신축된 성수CF타워로 사옥을 이전해 솔루션의 테스트베드도 마련했다. 로봇 빌딩 솔루션의 핵심은 빌딩 내 적용된 로봇 및 IoT 등 각 기술을 제어할 수 있는 건물 관제 시스템이다. 파트너로서 고퀄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관제와 연관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개발한다.
[2024/6/25]엑스와이지-고퀄, ‘건물 관제 통한 로봇 애플리케이션 개발’ MOU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공간 IoT 기업 고퀄(대표 우상범)이 건물 관제를 통한 로봇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최근 로봇 빌딩 솔루션의 사업화에 본격 착수했다. 이달 초 신축된 성수CF타워로 사옥을 이전해 솔루션의 테스트베드도 마련했다. 로봇 빌딩 솔루션의 핵심은 빌딩 내 적용된 로봇 및 IoT 등 각 기술을 제어할 수 있는 건물 관제 시스템이다. 파트너로서 고퀄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관제와 연관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개발한다.
애드인에듀가 바리스타 로봇과 아이스크림 로봇 분야 F&B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엑스와이지(XYZ), 핑크랩과 협력하여 자율주행 로봇개발자 양성 부트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K디지털트레이닝 일반 과정보다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기 심화 과정으로 2024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성수동 XYZ 사옥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실제 AI 로봇을 직접 제어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수업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100%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6/24]애드인에듀, AI로봇개발 전문기업 XYZ와 손잡고 인공지능 로봇개발자 양성애드인에듀가 바리스타 로봇과 아이스크림 로봇 분야 F&B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엑스와이지(XYZ), 핑크랩과 협력하여 자율주행 로봇개발자 양성 부트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K디지털트레이닝 일반 과정보다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기 심화 과정으로 2024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성수동 XYZ 사옥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실제 AI 로봇을 직접 제어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수업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100%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자회사를 통해 운영하는 무인 로봇카페가 1개 매장 기준 하루 주문잔수 500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로봇와 자율주행 로봇 등을 개발하는 서비스 로봇 기업이다. 2019년 국내 최초로 사람과 로봇이 협동하는 카페 '라운지엑스' 1호점을 오픈하고 에버랜드, IFC몰 등에 지점을 추가해왔다. 2022년부터는 무인화 로봇을 도입한 카페 '라운지엑스알'을 카카오 판교, 로컬스티치 등에 선보였다. 1개 매장 기준 500건의 주문잔수는 협동매장인 라운지엑스를 능가하는 수치다. 오픈 약 1년 8개월 만에 이러한 기록이 나온 데는 유연한 운영시간과 로봇 '바리스브루'의 제조 성능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2024/6/4]엑스와이지, 무인 로봇카페 판매 호조…협동매장 넘어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자회사를 통해 운영하는 무인 로봇카페가 1개 매장 기준 하루 주문잔수 500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로봇와 자율주행 로봇 등을 개발하는 서비스 로봇 기업이다. 2019년 국내 최초로 사람과 로봇이 협동하는 카페 '라운지엑스' 1호점을 오픈하고 에버랜드, IFC몰 등에 지점을 추가해왔다. 2022년부터는 무인화 로봇을 도입한 카페 '라운지엑스알'을 카카오 판교, 로컬스티치 등에 선보였다. 1개 매장 기준 500건의 주문잔수는 협동매장인 라운지엑스를 능가하는 수치다. 오픈 약 1년 8개월 만에 이러한 기록이 나온 데는 유연한 운영시간과 로봇 '바리스브루'의 제조 성능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는 23일 오후 서울 용산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협회 푸드테크로봇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푸드테크 로봇 분야 SI 수요를 발굴하고 푸드테크 로봇 산업 발전을 목표로 열린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최근의 푸드테크로봇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서인지 30여개 기업 및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회의에는 두산로보틱스, 한화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민트로봇 등 로봇 제조업체를 비롯해 고피자, 로보슨, 엑스와이지, 웨이브, 쿳션, 포도씨, 휴먼앤로보, 히어로봇 등 푸드로봇 서비스 기업, 비로보틱스, 브이디컴퍼니 등 서빙로봇 기업, 삼현, 코라스로보틱스, 알에스오토메이션 등 부품 및 자동화기업, 통신기업 KT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도 참석했다.
[2024/5/24]'K-푸드로봇으로 글로벌 시장 장악하자"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는 23일 오후 서울 용산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협회 푸드테크로봇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푸드테크 로봇 분야 SI 수요를 발굴하고 푸드테크 로봇 산업 발전을 목표로 열린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최근의 푸드테크로봇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서인지 30여개 기업 및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회의에는 두산로보틱스, 한화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민트로봇 등 로봇 제조업체를 비롯해 고피자, 로보슨, 엑스와이지, 웨이브, 쿳션, 포도씨, 휴먼앤로보, 히어로봇 등 푸드로봇 서비스 기업, 비로보틱스, 브이디컴퍼니 등 서빙로봇 기업, 삼현, 코라스로보틱스, 알에스오토메이션 등 부품 및 자동화기업, 통신기업 KT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도 참석했다.
B2B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 위펀(대표 김헌)이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무인카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위펀의 ‘스낵24’에 엑스와이지의 로봇카페 솔루션이 추가된다. 위펀은 솔루션 입점을 통해 최근 증가하는 무인 사내카페에 대한 고객사들의 수요를 해소하고 서비스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 유∙무인 사내카페 운영 서비스 ‘사내카페24’를 출시한 바 있다. 출처 : 스타트업투데이(STARTUPTODAY)
[2024/5/17]위펀-엑스와이지, 무인카페 서비스 활성화 위해 MOU 체결B2B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 위펀(대표 김헌)이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무인카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위펀의 ‘스낵24’에 엑스와이지의 로봇카페 솔루션이 추가된다. 위펀은 솔루션 입점을 통해 최근 증가하는 무인 사내카페에 대한 고객사들의 수요를 해소하고 서비스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 유∙무인 사내카페 운영 서비스 ‘사내카페24’를 출시한 바 있다. 출처 : 스타트업투데이(STARTUPTODAY)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숙박업 자동화 기업 벤디트와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 전개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연내 '대구 더 아르크 호텔'에 협업 솔루션을 공급하고 본격적으로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로봇카페는 인건비를 절감하며 24시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4/5/13]엑스와이지, 호텔 로봇카페 확대 나서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숙박업 자동화 기업 벤디트와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 전개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연내 '대구 더 아르크 호텔'에 협업 솔루션을 공급하고 본격적으로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로봇카페는 인건비를 절감하며 24시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12년만에 리모델링을 마친 서울시청 1층 로비 공간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시청 로비에선 민원 업무는 물론 문화체험, 실내정원 감상, 무인 로봇카페 등의 경험이 가능하다.
[2024/4/29]확 바뀐 시청 로비 찾은 오세훈 "방문객 환대에 초점 맞춰, 보람 느낀다"서울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12년만에 리모델링을 마친 서울시청 1층 로비 공간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시청 로비에선 민원 업무는 물론 문화체험, 실내정원 감상, 무인 로봇카페 등의 경험이 가능하다.
유명 중식당 주방장이 만든 요리, 바리스타 챔피언이 내린 커피, 특급호텔 소믈리에가 따른 와인 등등. 식음료 전문점에서나 맛볼 이 같은 음식을 보다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음식점에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조리로봇이 각계 전문가들의 손기술을 익히고 있는 덕분이다.
[2024/4/16]웍질부터 소믈리에 디켄딩까지...전문가 뺨치는 조리로봇유명 중식당 주방장이 만든 요리, 바리스타 챔피언이 내린 커피, 특급호텔 소믈리에가 따른 와인 등등. 식음료 전문점에서나 맛볼 이 같은 음식을 보다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음식점에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조리로봇이 각계 전문가들의 손기술을 익히고 있는 덕분이다.
(서울=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을 방문, 아이스크림 로봇기기를 살펴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4.4.8
[2024/4/8]아이스크림 로봇기기 살펴보는 최상목 부총리(서울=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을 방문, 아이스크림 로봇기기를 살펴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4.4.8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로봇카페 솔루션의 세 번째 버전인 ‘바리스브루 3.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바리스브루는 결제와 실시간 관제운영, 음료제조, 스낵 픽업, 픽업대 서비스와 음성 안내 및 음악 재생까지 카페의 모든 기능을 수행한다. 엑스와이지는 기존 바리스브루의 크기를 축소하면서 스마트픽업존, 인공지능 비전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개선해 추가 적용했다.
[2024/4/3]“카페 알바 대신 로봇 쓰세요”...엑스와이지, 솔루션 출시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로봇카페 솔루션의 세 번째 버전인 ‘바리스브루 3.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바리스브루는 결제와 실시간 관제운영, 음료제조, 스낵 픽업, 픽업대 서비스와 음성 안내 및 음악 재생까지 카페의 모든 기능을 수행한다. 엑스와이지는 기존 바리스브루의 크기를 축소하면서 스마트픽업존, 인공지능 비전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개선해 추가 적용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바리스타 챔피언의 핸드드립 모션을 구현하는 로봇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은 2019년 ‘코리아 브루어스 컵’에서 우승한 국가대표 바리스타 정형용씨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원두 그라인딩부터 온수 가열, 서빙까지 모두 수행한다.
[2024/3/25]엑스와이지, 바리스타 챔피언 핸드드립 재현하는 커피로봇 출시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바리스타 챔피언의 핸드드립 모션을 구현하는 로봇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은 2019년 ‘코리아 브루어스 컵’에서 우승한 국가대표 바리스타 정형용씨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원두 그라인딩부터 온수 가열, 서빙까지 모두 수행한다.
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모션은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 이전까지는 음료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만들기 위한 기술이 개발됐다. 앞으로는 업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손기술을 로봇이 따라 배우는 일이 흔해질 전망이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15일부터 사흘 간 더현대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바리스 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처음 공개했다.
[2024/3/16]바리스타 챔피언 모션 배운 로봇의 커피맛은?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모션은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 이전까지는 음료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만들기 위한 기술이 개발됐다. 앞으로는 업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손기술을 로봇이 따라 배우는 일이 흔해질 전망이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15일부터 사흘 간 더현대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바리스 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처음 공개했다.
요즘은 카페에서 바리스타 대신 로봇이 직접 커피를 내리는 풍경이 낯설지 않다. 수년 전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이 우리 일상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탓이다. 이젠 특정 기업체나 건물에 입주하는 카페에서도 더 세련된 로봇 바리스타를 만나게 될 전망이다. 층간 배송로봇과 연동해 건물 내 어디서나 커피를 직접 만들고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2024/3/4]바리스타 로봇, 오피스 점령...층간 배달도 '척척'요즘은 카페에서 바리스타 대신 로봇이 직접 커피를 내리는 풍경이 낯설지 않다. 수년 전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이 우리 일상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탓이다. 이젠 특정 기업체나 건물에 입주하는 카페에서도 더 세련된 로봇 바리스타를 만나게 될 전망이다. 층간 배송로봇과 연동해 건물 내 어디서나 커피를 직접 만들고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동안 인건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에 집중했던 무임점포 업계가 최근 제품·서비스 만족도를 두고 다투는 ‘품질 경쟁’에 나서고 있다. 특히 무인카페와 무인점포 솔루션 등 각 분야에서 최근 수 년 사이 설립된 신생 기업들이 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로봇 기술 발달로 무인 서비스가 늘어나며 무인점포 시장의 초점은 점차 품질을 높여 소비자 재구매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4/2/21]무인점포도 이젠 '품질 경쟁'…스타트업이 변화 이끈다 [스타트업 스트리트]그동안 인건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에 집중했던 무임점포 업계가 최근 제품·서비스 만족도를 두고 다투는 ‘품질 경쟁’에 나서고 있다. 특히 무인카페와 무인점포 솔루션 등 각 분야에서 최근 수 년 사이 설립된 신생 기업들이 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로봇 기술 발달로 무인 서비스가 늘어나며 무인점포 시장의 초점은 점차 품질을 높여 소비자 재구매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4일 무인 조리형 자판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로봇을 활용해 음식을 조리하는 음식점을 방문해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식약처는 지난해 6월에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현행 식품자동판매기 영업 범위에 음식 조리를 포함하는 내용의 규제개선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로봇 등을 활용한 자동·반자동 형태의 식품조리·판매 영업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로봇 조리 음식의 자판기 판매 허용 등 영업자의 진입 규제를 완화해 신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2024/1/24]식약처, 로봇 조리 자판기 등 식품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추진식품의약품안전처가 24일 무인 조리형 자판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로봇을 활용해 음식을 조리하는 음식점을 방문해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식약처는 지난해 6월에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현행 식품자동판매기 영업 범위에 음식 조리를 포함하는 내용의 규제개선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로봇 등을 활용한 자동·반자동 형태의 식품조리·판매 영업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로봇 조리 음식의 자판기 판매 허용 등 영업자의 진입 규제를 완화해 신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스타트업들을 위한 축제 ‘제3회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가 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됐다. 벌써 세 번째를 맞이한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혁신 기술 및 아이템을 바탕으로 높은 사업성과를 보인 전국의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내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전국에서 지역별 1개 우수기업을 선발하고, 전국 부문과 산업 부문으로 나눠 투자 브리핑(IR)부터 후속 투자까지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을 위한 지원을 담당해오고 있다.
[2023/12/21] 제3회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 성료…전국부문 대상에 ‘(주)엑스와이지’스타트업들을 위한 축제 ‘제3회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가 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됐다. 벌써 세 번째를 맞이한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혁신 기술 및 아이템을 바탕으로 높은 사업성과를 보인 전국의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내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전국에서 지역별 1개 우수기업을 선발하고, 전국 부문과 산업 부문으로 나눠 투자 브리핑(IR)부터 후속 투자까지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을 위한 지원을 담당해오고 있다.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시대별로 새로운 웨이브가 만들어지며 다양한 기회들이 생겨난다. 과거엔 인터넷, 현재는 모바일이 뚜렷한 테크 웨이브다. 모바일 다음은 로봇이라고 본다. 인공지능(AI)이 탄생하며 로봇의 시대가 온다. AI 시대의 바람직한 인터페이스가 로봇이기 때문이다." 황성재 엑스와이지(XYZ) 대표는 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서 열린 '아이포럼 2023'에서 '인공지능 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2023/12/06] [아이포럼 2023] "인터넷, 모바일 다음은 로봇…AI 시대 핵심 인터페이스 될 것"[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시대별로 새로운 웨이브가 만들어지며 다양한 기회들이 생겨난다. 과거엔 인터넷, 현재는 모바일이 뚜렷한 테크 웨이브다. 모바일 다음은 로봇이라고 본다. 인공지능(AI)이 탄생하며 로봇의 시대가 온다. AI 시대의 바람직한 인터페이스가 로봇이기 때문이다." 황성재 엑스와이지(XYZ) 대표는 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서 열린 '아이포럼 2023'에서 '인공지능 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로봇신문은 5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 30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올 한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등 6개 부문에 총 30개사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으로 선정했다.
[2023/12/05] 로봇신문,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30개사 선정, 발표로봇신문은 5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 30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올 한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등 6개 부문에 총 30개사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으로 선정했다.
급변하는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콘텐츠 스타트업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하 콘진원)은 23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 스테이지에서 ‘2023 KOCCA 데모데이 & 네트워킹(이하 데모데이)’을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에 선정된 창작자와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행사로, 창업 3년 이내 초기단계 스타트업부터 7년 미만 중기 스타트업이 초기·창업도약·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0개사가 참여했다.
[2023/11/23]'스타트업, 콘텐츠로 도약하다'...콘진원, 2023 KOCCA 데모데이 성료급변하는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콘텐츠 스타트업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하 콘진원)은 23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 스테이지에서 ‘2023 KOCCA 데모데이 & 네트워킹(이하 데모데이)’을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에 선정된 창작자와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행사로, 창업 3년 이내 초기단계 스타트업부터 7년 미만 중기 스타트업이 초기·창업도약·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0개사가 참여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로봇빌딩 솔루션(RBS)사업으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로봇을 통한 서비스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식음료 제조나 배달을 넘어 건물 전체로 확대해 공간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데엔 농림수산식품(농식품) 모태펀드가 마중물이 되고 있다. 농식품 모태펀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운용하는 펀드다.
[2023/11/22] 로봇 친화 빌딩 만드는 '엑스와이지'… "사람과 상호작용으로 공간가치 높일 것"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로봇빌딩 솔루션(RBS)사업으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로봇을 통한 서비스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식음료 제조나 배달을 넘어 건물 전체로 확대해 공간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데엔 농림수산식품(농식품) 모태펀드가 마중물이 되고 있다. 농식품 모태펀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운용하는 펀드다.
국내 11개 기업이 지난해 플라스틱 사용 1만 1915톤을 줄였다. 2025년 플라스틱 국제협약 체결을 앞두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세계자연기금(WWF)은 기업 공동의 플라스틱 감축 선언 이니셔티브(PACT)에 가입한 국내 11개 기업의 연간 성과를 담은 두 번째 ‘PACT(Plastic ACTion) 성과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
[2023/11/20] WWF "11개 기업, 1년간 플라스틱 1만1000톤 감축"국내 11개 기업이 지난해 플라스틱 사용 1만 1915톤을 줄였다. 2025년 플라스틱 국제협약 체결을 앞두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세계자연기금(WWF)은 기업 공동의 플라스틱 감축 선언 이니셔티브(PACT)에 가입한 국내 11개 기업의 연간 성과를 담은 두 번째 ‘PACT(Plastic ACTion) 성과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
한국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00곳의 세 번째 명단이 발표됐다. AI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민간 프로젝트인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을 통해서다. 한국경제신문사와 KT는 26일 서울 잠실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2023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 콜로키움’ 행사를 열었다. 2021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로 한국 AI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소개했다.
[2023/10/26] AI로 세상 깜짝 놀라게 할 차세대 유니콘 100곳 떴다한국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00곳의 세 번째 명단이 발표됐다. AI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민간 프로젝트인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을 통해서다. 한국경제신문사와 KT는 26일 서울 잠실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2023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 콜로키움’ 행사를 열었다. 2021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로 한국 AI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소개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자체 로봇카페 라운지엑스가 글로벌 컴퓨팅 업체 AMD와 협업 행사를 진행하고 한정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AMD가 국내 식음 브랜드와 진행하는 최초 협업 사례다. 라운지엑스는 먼저 세트 메뉴 구매 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2023/10/16] 엑스와이지 로봇카페 '라운지엑스', AMD와 협업 행사 진행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자체 로봇카페 라운지엑스가 글로벌 컴퓨팅 업체 AMD와 협업 행사를 진행하고 한정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AMD가 국내 식음 브랜드와 진행하는 최초 협업 사례다. 라운지엑스는 먼저 세트 메뉴 구매 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브랜드 전시관에서 최신형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3.0’을 선보인다. 추석 연휴 동안 서울 도심 내 나들이를 계획 중인 시민에게 첨단 식품 기술 기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7월부터 10월 3일까지 비더비의 브랜드라운지에서 ‘터치 더 뉴 서울(Touch the new Seoul)’을 주제로 F&B(Food and Beverage, 식음료 관련 산업) 리테일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의 전시를 운영 중이다.
[2023/09/20] DDP에선 로봇이 아이스크림 만들어 준다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브랜드 전시관에서 최신형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3.0’을 선보인다. 추석 연휴 동안 서울 도심 내 나들이를 계획 중인 시민에게 첨단 식품 기술 기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7월부터 10월 3일까지 비더비의 브랜드라운지에서 ‘터치 더 뉴 서울(Touch the new Seoul)’을 주제로 F&B(Food and Beverage, 식음료 관련 산업) 리테일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의 전시를 운영 중이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에 김동진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리테일 시장부터 일상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개발해왔다.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사람의 업무를 돕는 협업로봇과 사람이 없어도 운영 가능한 무인화 푸드로봇을 선보였다.
[2023/09/05] 15년 경력 바리스타 김동진, 로봇카페 '라운지엑스' 대표 선임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에 김동진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리테일 시장부터 일상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개발해왔다.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사람의 업무를 돕는 협업로봇과 사람이 없어도 운영 가능한 무인화 푸드로봇을 선보였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설립 이래 최대 수준인 두 자릿수 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영향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말이다. 엑스와이지 김병조 COO(비즈니스 그룹 & 인사 총괄)를 통해 엑스와이지의 비전과 채용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2023/09/04] [인터뷰] “생활 속 불편함 해소하는 로봇 만든다”…엑스와이지 김병조 COO[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설립 이래 최대 수준인 두 자릿수 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영향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말이다. 엑스와이지 김병조 COO(비즈니스 그룹 & 인사 총괄)를 통해 엑스와이지의 비전과 채용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디저트를 만들어 주는 '로봇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로봇 손으로 아이스크림 통이 옮겨지면,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담겨 구매자에게 전달됩니다. 아이들은 움직이는 로봇이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2023/08/22] 푹푹찌는 늦여름 즐길 거리 '국립부산과학관'에 다 있다디저트를 만들어 주는 '로봇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로봇 손으로 아이스크림 통이 옮겨지면,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담겨 구매자에게 전달됩니다. 아이들은 움직이는 로봇이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이달 3일 오픈한 라운지엑스 여의도 IFC몰점에 리유저블 컵 시스템을 도입했다. 커피 제조와 서빙을 수행하는 바리스타 로봇을 카페에 적용해 고용 및 인건비 부담을 절감한 데 이어, 친환경 ESG도 본격적으로 실천한다.
[2023/08/22] 바리스타 로봇에 최초 리유저블 컵 시스템 도입 주목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이달 3일 오픈한 라운지엑스 여의도 IFC몰점에 리유저블 컵 시스템을 도입했다. 커피 제조와 서빙을 수행하는 바리스타 로봇을 카페에 적용해 고용 및 인건비 부담을 절감한 데 이어, 친환경 ESG도 본격적으로 실천한다.
1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하 2층. 1,223㎡(약 370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 '비더비(Be the B)' 전시장은 스위스에서 온 잼버리 대원 80여 명의 웃음소리와 탄성으로 가득 찼다. 북상 중인 태풍 ‘카눈’ 탓에 바깥나들이는 할 수 없었지만 실내에서도 뷰티, 패션 트렌드 등 한국의 멋을 맘껏 만끽할 수 있었다.
[2023/08/10] "서울은 진짜 현대적"... 실내서도 '한국의 멋' 제대로 즐긴 잼버리 대원들1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하 2층. 1,223㎡(약 370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 '비더비(Be the B)' 전시장은 스위스에서 온 잼버리 대원 80여 명의 웃음소리와 탄성으로 가득 찼다. 북상 중인 태풍 ‘카눈’ 탓에 바깥나들이는 할 수 없었지만 실내에서도 뷰티, 패션 트렌드 등 한국의 멋을 맘껏 만끽할 수 있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2023 아기유니콘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아기유니콘 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기준으로 아기유니콘으로 선정한 기업 중 글로벌 시장 진출과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한 20개사를 추가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8/03] 엑스와이지, 중기부 ‘아기유니콘 플러스’ 선정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2023 아기유니콘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아기유니콘 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기준으로 아기유니콘으로 선정한 기업 중 글로벌 시장 진출과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한 20개사를 추가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6일 '2023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 콘텐츠업체 간 협력을 위한 것으로 6회째인 올해는 '스타트업 코리아 with K-콘텐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023/07/27] 콘진원, '콘피니티 파트너스 데이' 개최.."대기업과 스타트업 협업"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6일 '2023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 콘텐츠업체 간 협력을 위한 것으로 6회째인 올해는 '스타트업 코리아 with K-콘텐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협동로봇이 시장 외형을 키우며 고객 찾기에 분주하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식음료부터 각종 제조 현장과 의료 분야 등으로 활용처를 점차 넓히고 있다. 덴마크 협동로봇 제조기업 유니버설로봇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협동로봇 혁신포럼’을 통해 자사 협동로봇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2023/07/13] 요리·용접·수술에 전기차 충전까지…고객 접점 늘리는 협동로봇협동로봇이 시장 외형을 키우며 고객 찾기에 분주하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식음료부터 각종 제조 현장과 의료 분야 등으로 활용처를 점차 넓히고 있다. 덴마크 협동로봇 제조기업 유니버설로봇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협동로봇 혁신포럼’을 통해 자사 협동로봇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B the B(비더비)’를 서울의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전 영역의 트렌드를 한 곳에서 관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개관한다고 밝혔다. ‘B the B’ 시즌 2인 셈이다.
[2023/07/13] ‘DDP 비더비’, 최신 기술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 “로봇이 만들어준 아이스크림과 커피 즐긴다”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B the B(비더비)’를 서울의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전 영역의 트렌드를 한 곳에서 관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개관한다고 밝혔다. ‘B the B’ 시즌 2인 셈이다.
엑스와이지와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가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 내 채용 연계 정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길을 함께 걷기로 했다.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은 ‘자율주행로봇 제어 테크니션 양성과정’으로, 취업 역량 강화 및 로보틱스 관련 경진대회 수상을 목표로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생은 로봇 기초·로봇 소프트웨어 개념 등 기본 개념 교육부터 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까지 과정을 밟게 된다.
[2023/07/06] 엑스와이지-광운대, 로보틱스 분야 인재 양성 한뜻엑스와이지와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가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 내 채용 연계 정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길을 함께 걷기로 했다.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은 ‘자율주행로봇 제어 테크니션 양성과정’으로, 취업 역량 강화 및 로보틱스 관련 경진대회 수상을 목표로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생은 로봇 기초·로봇 소프트웨어 개념 등 기본 개념 교육부터 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까지 과정을 밟게 된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식음료 제조와 서빙을 통해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지능형 식음료 제조로봇, 병원 내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 등 일상에 활용되는 사용자 중심의 로봇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2023/06/28]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 IPO 추진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식음료 제조와 서빙을 통해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지능형 식음료 제조로봇, 병원 내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 등 일상에 활용되는 사용자 중심의 로봇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음료 주문을 마치면 로봇팔 바리스타가 부드럽게 움직이며 커피를 내리고, 다 만들어진 커피는 배달 로봇이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 주문 고객에게 가져다준다.”
[2023/06/04] “커피만 만드는 로봇?… 쏟으면 척척 닦기도 해야죠”“음료 주문을 마치면 로봇팔 바리스타가 부드럽게 움직이며 커피를 내리고, 다 만들어진 커피는 배달 로봇이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 주문 고객에게 가져다준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세계자연기금(WWF)의 PACT 가입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9일 서울시 종로구의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된 PACT(Plastic ACTion) 기업공동 선언식에 참여하여 WWF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PACT 가입을 통해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컵을 자사의 로봇카페 시스템에 도입하여, 불필요한 플라스틱 활용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
[2023/09/19] 엑스와이지, 세계자연기금(WWF)과 플라스틱 감축위한 PACT 공동 선언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세계자연기금(WWF)의 PACT 가입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9일 서울시 종로구의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된 PACT(Plastic ACTion) 기업공동 선언식에 참여하여 WWF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PACT 가입을 통해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컵을 자사의 로봇카페 시스템에 도입하여, 불필요한 플라스틱 활용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
식음료(F&B)는 서비스 로봇이 활약하는 대표적 시장이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에 이어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를 선보이며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3' 현장에서 만난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는 "아리스 3.0은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템터뷰] 엑스와이지 "로봇 '아리스' 아이스크림 1분만에 뚝딱"식음료(F&B)는 서비스 로봇이 활약하는 대표적 시장이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에 이어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를 선보이며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3' 현장에서 만난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는 "아리스 3.0은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인공지능 비전 기반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3.0' 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리스 3.0은 2021년 출시된 초기 모델과 비교하여 약 50% 정도 경량화됐으며,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시간도 약 20% 빨라졌다. 이전 버전보다 2배 커진 26인치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컨텐츠를 표현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 신제품은 클라우드 로봇 관제 시스템과 통합해 실시간으로 로봇 상태와 재고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엑스와이지,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3.0' 공개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인공지능 비전 기반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3.0' 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리스 3.0은 2021년 출시된 초기 모델과 비교하여 약 50% 정도 경량화됐으며,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시간도 약 20% 빨라졌다. 이전 버전보다 2배 커진 26인치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컨텐츠를 표현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 신제품은 클라우드 로봇 관제 시스템과 통합해 실시간으로 로봇 상태와 재고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머니투데이]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첫 공개했다.
100억 투자받은 로봇 스타트업, 층간 이동 자율주행 배달로봇 공개[머니투데이]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첫 공개했다.
[전자신문]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식음료를 배달하는 자율주행 로봇 '스토리지'를 공개했다.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주문하면 식음료를 배달하는 로봇이다. 건물 내 통합시스템과 로봇이 연결돼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목적 층수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엘리베이터 타고 커피배달"…엑스와이지, 자율주행 로봇 공개[전자신문]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식음료를 배달하는 자율주행 로봇 '스토리지'를 공개했다.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주문하면 식음료를 배달하는 로봇이다. 건물 내 통합시스템과 로봇이 연결돼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목적 층수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로봇신문]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2022 서울카페쇼’에서 처음 공개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 공개[로봇신문]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2022 서울카페쇼’에서 처음 공개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21~22일 국내 첫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 2026'이 산업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로봇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 로봇·AI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다. 로봇 운영체제 ROS를 관리·후원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 승인을 받아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750명이 사전 신청했다. 이 가운데 450명이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했다. 얼리버드 등록이 오픈 후 7시간 만에 마감되며 ROS 기반 기술과 실전 적용 사례에 대한 현업 수요가 빠르게 확인됐다.
[26/01/28] 국내 ROS 생태계 확장 신호탄…첫 공식 '로스콘 코리아' 성료엑스와이지는 지난 21~22일 국내 첫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 2026'이 산업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로봇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 로봇·AI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다. 로봇 운영체제 ROS를 관리·후원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 승인을 받아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750명이 사전 신청했다. 이 가운데 450명이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했다. 얼리버드 등록이 오픈 후 7시간 만에 마감되며 ROS 기반 기술과 실전 적용 사례에 대한 현업 수요가 빠르게 확인됐다.
로봇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경기도 성남시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ROSCon Korea 2026 워크숍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핑크랩, 엑스와이지(XYZ),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으며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가 공식 후원한 국내 최초의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다. 워크숍은 실제 로봇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ROS 기반 로봇 기술의 이론은 물론 구동, 운영, 디버깅 관점에서 체감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습을 통해 경험했다.
[26/01/27] 엑스와이지, 'ROSCon Korea 2026' 워크숍 참여로봇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경기도 성남시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ROSCon Korea 2026 워크숍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핑크랩, 엑스와이지(XYZ), 광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으며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가 공식 후원한 국내 최초의 공식 로컬 ROS 콘퍼런스다. 워크숍은 실제 로봇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ROS 기반 로봇 기술의 이론은 물론 구동, 운영, 디버깅 관점에서 체감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습을 통해 경험했다.
인공지능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21~22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로스콘코리아 2026'에서 로봇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스콘 코리아 2026은 핑크랩과 엑스와이지, 광운대가 공동 주최하고, 로봇 운영체제(ROS)를 개발·관리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의 공식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공식 로컬 행사로는 국내 첫 사례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ROS2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실로봇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세션이 진행됐다. 엑스와이지 소속 발표자들도 콘퍼런스에 참여해 ROS 기반 기술의 실제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26/01/22] 엑스와이지, 로스콘서 로봇 개발사례 발표인공지능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21~22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로스콘코리아 2026'에서 로봇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스콘 코리아 2026은 핑크랩과 엑스와이지, 광운대가 공동 주최하고, 로봇 운영체제(ROS)를 개발·관리하는 오픈소스로보틱스파운데이션(OSRF)의 공식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공식 로컬 행사로는 국내 첫 사례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ROS2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실로봇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세션이 진행됐다. 엑스와이지 소속 발표자들도 콘퍼런스에 참여해 ROS 기반 기술의 실제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국내 최초의 공식 로봇 운영체제(ROS) 개발자 컨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ROSCon Korea) 2026’이 21일 성남시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공동 주최 기업인 엑스와이지의 황성재 대표가 환영사를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고 회사 측이 22일 밝혔다. 황 대표는 환영사에서 “ROS가 연구용 프레임워크를 넘어 상용화된 로봇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면서 “ROS 기반 기술을 사용하는 개발자와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통해 더 큰 성장 잠재력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AI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PinkLAB)과 광운대학교, 엑스와이지(XYZ)가 공동 주최했으며, ROS를 개발·관리하는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의 공식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 OSFR로부터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최된 공식 로컬 로스콘 행사이다. 학계·연구기관·기업 소속 발표자들이 참여해, 연구 단계부터 실제 로봇 운영 환경까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6/01/22]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 '로스콘 코리아 2026'서 환영사국내 최초의 공식 로봇 운영체제(ROS) 개발자 컨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ROSCon Korea) 2026’이 21일 성남시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공동 주최 기업인 엑스와이지의 황성재 대표가 환영사를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고 회사 측이 22일 밝혔다. 황 대표는 환영사에서 “ROS가 연구용 프레임워크를 넘어 상용화된 로봇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면서 “ROS 기반 기술을 사용하는 개발자와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통해 더 큰 성장 잠재력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AI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PinkLAB)과 광운대학교, 엑스와이지(XYZ)가 공동 주최했으며, ROS를 개발·관리하는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의 공식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 OSFR로부터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최된 공식 로컬 로스콘 행사이다. 학계·연구기관·기업 소속 발표자들이 참여해, 연구 단계부터 실제 로봇 운영 환경까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에 처음 적용된 대화형 주문 기술을 공개했다. 라운지엑스 성수본점에 시범 적용된 이번 기술은 사용자가 키오스크처럼 기계를 조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로봇 점원과 대화하듯 주문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를 포함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까지 고려한 상호작용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번 공개된 대화형 주문방식은 자연어 처리(NLP)와 언어-행동 모델(LAM)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사용자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메뉴를 주문하며 로봇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고, 발화 내용에 따라 메뉴 선택–옵션 변경–결제 단계가 단계별 화면 전환과 시각적 안내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음성 대화와 동시에 화면 반응이 제공돼 사용자는 자신의 주문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키오스크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주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시끄러운 매장 환경을 고려한 음성 인식 안정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26/01/07] 엑스와이지, 로봇 점원과 대화로 주문하는 지능형 주문방식 공개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에 처음 적용된 대화형 주문 기술을 공개했다. 라운지엑스 성수본점에 시범 적용된 이번 기술은 사용자가 키오스크처럼 기계를 조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로봇 점원과 대화하듯 주문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를 포함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까지 고려한 상호작용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번 공개된 대화형 주문방식은 자연어 처리(NLP)와 언어-행동 모델(LAM)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사용자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메뉴를 주문하며 로봇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고, 발화 내용에 따라 메뉴 선택–옵션 변경–결제 단계가 단계별 화면 전환과 시각적 안내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음성 대화와 동시에 화면 반응이 제공돼 사용자는 자신의 주문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키오스크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주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시끄러운 매장 환경을 고려한 음성 인식 안정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AI 로봇 서비스·플랫폼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2025년 한 해 동안 로봇 상용화 성과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판매 및 서비스 매출이 솔루션 판매 첫해인 2025년 35억원을 돌파했으며,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운영과 서비스가 결합된 로봇 비즈니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현재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 Brew)’ △자율주행 스토리지 로봇 ‘스토리지(Storagy)’ △지능형 양팔 로봇 ‘듀스(deux)’ 등 3종의 로봇을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다. 해당 로봇들은 카페, 오피스,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 실제 투입돼 상시 운영 중이다. 2025년 기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를 통해 처리된 누적 주문 건수는 72만382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바리스브루의 누적 운영 시간은 1만176시간 48분으로, 이는 로봇이 실제 상업 공간에서 수행한 제조·응대·서비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수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지표가 기술 실증 단계를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상용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25/12/29] 엑스와이지, 올해 로봇 상용 성과로 경쟁력 입증AI 로봇 서비스·플랫폼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2025년 한 해 동안 로봇 상용화 성과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판매 및 서비스 매출이 솔루션 판매 첫해인 2025년 35억원을 돌파했으며,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운영과 서비스가 결합된 로봇 비즈니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현재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 Brew)’ △자율주행 스토리지 로봇 ‘스토리지(Storagy)’ △지능형 양팔 로봇 ‘듀스(deux)’ 등 3종의 로봇을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다. 해당 로봇들은 카페, 오피스,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 실제 투입돼 상시 운영 중이다. 2025년 기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를 통해 처리된 누적 주문 건수는 72만382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바리스브루의 누적 운영 시간은 1만176시간 48분으로, 이는 로봇이 실제 상업 공간에서 수행한 제조·응대·서비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수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지표가 기술 실증 단계를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상용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시각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실내 안내 지원 서비스로봇 실증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각장애인이 실내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기반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검증·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실내 이동지원 서비스의 기획과 검토 단계부터 실증 평가, 사용자 사용성 검증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협력하며, 실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5/12/22] 엑스와이지, 시각장애인연합회와 서비스로봇 실증 MOU인공지능(AI) 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시각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실내 안내 지원 서비스로봇 실증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각장애인이 실내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기반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검증·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실내 이동지원 서비스의 기획과 검토 단계부터 실증 평가, 사용자 사용성 검증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협력하며, 실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엑스와이지(XYZ)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아이엘(IL)과 제조공정 로봇전환(RX)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아이엘 제조라인의 픽앤플레이스·선반이동 공정부터 로봇지능화 실증을 시작해 전 공정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엘이 내년 양산할 차세대 세미 휴머노이드 ‘아이엘봇(ILBOT)’에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엑스(BRAIN X)’가 적용된다. 엑스와이지는 시각 인지·동적 판단·정밀 조작 등 제조 특화 로봇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아이엘은 생산라인 하드웨어 개발과 공정 데이터 실증을 담당한다. 양사는 실제 조작데이터 기반의 한국형 제조 RX 표준모델 구축과 타 제조사 확장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2025/12/11] 엑스와이지-아이엘, 제조공정 로봇전환 업무협약 체결엑스와이지(XYZ)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아이엘(IL)과 제조공정 로봇전환(RX)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아이엘 제조라인의 픽앤플레이스·선반이동 공정부터 로봇지능화 실증을 시작해 전 공정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엘이 내년 양산할 차세대 세미 휴머노이드 ‘아이엘봇(ILBOT)’에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엑스(BRAIN X)’가 적용된다. 엑스와이지는 시각 인지·동적 판단·정밀 조작 등 제조 특화 로봇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아이엘은 생산라인 하드웨어 개발과 공정 데이터 실증을 담당한다. 양사는 실제 조작데이터 기반의 한국형 제조 RX 표준모델 구축과 타 제조사 확장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엑스와이지가 부산광역시에 구축 중인 스마트시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Busan Eco Delta Smart City National Pilot City 이하 에코델타)’에 자사 로봇 바리스타를 제공한다. 이번 시범도시 사업은 디지털 도시(Digital City), 증강 도시(Augmented City), 로봇 도시 (Robotics City)의 3대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스마트 교통 ▲스마트 워터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교육 ▲스마트 문화·관광 ▲스마트 리빙 ▲로봇 기반 생활 혁신 등 10대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11/25] 스마트시티 분야 진출한 엑스와이지, 부산 에코델타에 로봇 카페 구축한다엑스와이지가 부산광역시에 구축 중인 스마트시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Busan Eco Delta Smart City National Pilot City 이하 에코델타)’에 자사 로봇 바리스타를 제공한다. 이번 시범도시 사업은 디지털 도시(Digital City), 증강 도시(Augmented City), 로봇 도시 (Robotics City)의 3대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스마트 교통 ▲스마트 워터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교육 ▲스마트 문화·관광 ▲스마트 리빙 ▲로봇 기반 생활 혁신 등 10대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엑스와이지(XYZ)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최신형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X(Baris Brew X)’ 2대를 공급하며, 주거단지 커뮤니티에 공식 적용된 첫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공급은 스마트시티부산㈜이 주관한 시범사업으로,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무인 카페 형태로 운영됩니다. 바리스브루 X는 음성 주문·제스처 반응·상황 인지 등 AI 기반 기능을 갖춘 차세대 로봇 바리스타로, 입주민들이 24시간 편리하게 커피 및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나 야간 시간대처럼 사람이 상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LG CNS의 로봇관제 플랫폼과 연동해 스마트시티 내 다양한 로봇 서비스와의 통합 운영 가능성을 검증하는 중요 실증 단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주거단지 적용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로봇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11/18] 엑스와이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바리스브루X' 공급... 주거단지에 로봇 바리스타 첫 공급엑스와이지(XYZ)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최신형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X(Baris Brew X)’ 2대를 공급하며, 주거단지 커뮤니티에 공식 적용된 첫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공급은 스마트시티부산㈜이 주관한 시범사업으로,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무인 카페 형태로 운영됩니다. 바리스브루 X는 음성 주문·제스처 반응·상황 인지 등 AI 기반 기능을 갖춘 차세대 로봇 바리스타로, 입주민들이 24시간 편리하게 커피 및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나 야간 시간대처럼 사람이 상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LG CNS의 로봇관제 플랫폼과 연동해 스마트시티 내 다양한 로봇 서비스와의 통합 운영 가능성을 검증하는 중요 실증 단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주거단지 적용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로봇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재구매와 추가 도입이 의료기관, 대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시설에서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쁨글로벌의원은 월 7,000잔, 서울시청은 1년간 약 5만잔을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만족도를 기반으로 추가 도입을 진행했다. 대학 기숙사 등 24시간 운영 환경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기술 신뢰도가 입증되고 있다. 바리스브루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BrainX)’ 기반으로, 40초대 제조 속도와 동시 24잔 픽업, 지능형 작업 처리, 다국어 음성 주문 등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와이지는 “재구매 증가가 기술력과 안정성을 확인해주는 지표”라며 오피스·리테일 분야의 RX(로봇전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7] 엑스와이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구매 꾸준히 증가"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재구매와 추가 도입이 의료기관, 대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시설에서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쁨글로벌의원은 월 7,000잔, 서울시청은 1년간 약 5만잔을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만족도를 기반으로 추가 도입을 진행했다. 대학 기숙사 등 24시간 운영 환경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기술 신뢰도가 입증되고 있다. 바리스브루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BrainX)’ 기반으로, 40초대 제조 속도와 동시 24잔 픽업, 지능형 작업 처리, 다국어 음성 주문 등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와이지는 “재구매 증가가 기술력과 안정성을 확인해주는 지표”라며 오피스·리테일 분야의 RX(로봇전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를 통해 브레인X 기반 사회적 지능 바리스타 로봇, 스토리지 2.0, XY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브레인X가 대화·조작·자율주행·휴머노이드 동작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 지능 구조임을 실증하는 것이었다. 바리스브루는 발화·의도·상황 정보를 해석해 행동을 조합하는 사회적 지능 기능을 선보였고, 스토리지 2.0은 단차 이동·스택 인식 등 실제 매장 물류 자동화 성능을 시연했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로 상황 적응형 양팔 조작을 선보였으며, 공개된 휴머노이드는 R2S2R 기반 연속 동작 생성과 감정 표현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브레인X 적용 로봇 생태계를 리테일·푸드서비스·건물 물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11/12] 엑스와이지 “로보월드서 차세대 서비스·리테일 자동화 기술력 입증”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를 통해 브레인X 기반 사회적 지능 바리스타 로봇, 스토리지 2.0, XY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브레인X가 대화·조작·자율주행·휴머노이드 동작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 지능 구조임을 실증하는 것이었다. 바리스브루는 발화·의도·상황 정보를 해석해 행동을 조합하는 사회적 지능 기능을 선보였고, 스토리지 2.0은 단차 이동·스택 인식 등 실제 매장 물류 자동화 성능을 시연했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로 상황 적응형 양팔 조작을 선보였으며, 공개된 휴머노이드는 R2S2R 기반 연속 동작 생성과 감정 표현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브레인X 적용 로봇 생태계를 리테일·푸드서비스·건물 물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스토리지 2.0(자율주행), XY봇(양팔 조작), 브레인X 기반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든 로봇은 범용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를 탑재해 상업 환경에서의 자율 이동·정밀 조작·감정 표현까지 구현한다. 스토리지 2.0은 협소 공간·단차(20~25mm) 대응, 다층 이송 네트워크 연동 등으로 실제 매장에서의 운용성을 강화했으며, 디스플레이·음성 인터랙션을 통한 고객 안내 기능도 지원한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을 적용해 상황 적응형 작업이 가능하며, 소형·경량 구조로 상업 공간에 적합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기술을 맘스터치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에 적용 중이며, XY봇 조작 모듈은 향후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2025/11/07] 엑스와이지, 로보월드서 '로봇 지능' 시연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스토리지 2.0(자율주행), XY봇(양팔 조작), 브레인X 기반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든 로봇은 범용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를 탑재해 상업 환경에서의 자율 이동·정밀 조작·감정 표현까지 구현한다. 스토리지 2.0은 협소 공간·단차(20~25mm) 대응, 다층 이송 네트워크 연동 등으로 실제 매장에서의 운용성을 강화했으며, 디스플레이·음성 인터랙션을 통한 고객 안내 기능도 지원한다. XY봇은 이미테이션 러닝 기반 정밀 조작 기술을 적용해 상황 적응형 작업이 가능하며, 소형·경량 구조로 상업 공간에 적합하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기술을 맘스터치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에 적용 중이며, XY봇 조작 모듈은 향후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브레인X 기반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휴머노이드, 양팔형 로봇 XY봇,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다층 이송 자율주행 스토리지 2.0 등 실제 상용화를 목표로 한 주요 기술이 선보인다. 관람객은 양팔 로봇을 활용한 주문–조리–제공 자동화 데모와 AI 기반 음성 주문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해당 기술은 고령층·장애인·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환경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 기술을 기반으로 맘스터치 무인 로봇 매장 실증, 음성 주문 시스템 검증, 로봇 드라이브스루 테스트, 해외 협력 모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3] 엑스와이지, ‘로보월드 2025’서 차세대 서비스 로봇 공개엑스와이지는 ‘로보월드 2025’에서 브레인X 기반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휴머노이드, 양팔형 로봇 XY봇,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다층 이송 자율주행 스토리지 2.0 등 실제 상용화를 목표로 한 주요 기술이 선보인다. 관람객은 양팔 로봇을 활용한 주문–조리–제공 자동화 데모와 AI 기반 음성 주문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해당 기술은 고령층·장애인·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환경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 기술을 기반으로 맘스터치 무인 로봇 매장 실증, 음성 주문 시스템 검증, 로봇 드라이브스루 테스트, 해외 협력 모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엑스와이지 황성재 대표가 ‘빌드스마트 컨퍼런스 2025’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로봇으로 증강된 도시와 공간의 미래를 발표했다. 황 대표는 로봇이 도시 인프라, 건축, 사용자 경험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엑스와이지가 실증 중인 로봇빌딩솔루션, 스마트시티 적용 사례, 피지컬 AI 기반 로봇 상용화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성수 지역에서 진행 중인 로봇친화형 빌딩 구축, 로봇 운영 데이터 기반 공간 설계 기술, 음성 기반 ‘보이스오더’ 주문 시스템 등 배리어프리·완전무인화 솔루션을 핵심 혁신으로 제시했다. 또한 엑스와이지는 오는 ‘로보월드 2025’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토타입과 AI 주문 플랫폼을 공개할 예정이며, 로봇이 건설·모빌리티·리테일을 잇는 미래 도시의 공통 언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스마트건설·로봇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과 AI가 도시·건축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다.
[2025/10/28]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 ‘빌드스마트 컨퍼런스’서 기조강연엑스와이지 황성재 대표가 ‘빌드스마트 컨퍼런스 2025’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로봇으로 증강된 도시와 공간의 미래를 발표했다. 황 대표는 로봇이 도시 인프라, 건축, 사용자 경험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엑스와이지가 실증 중인 로봇빌딩솔루션, 스마트시티 적용 사례, 피지컬 AI 기반 로봇 상용화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성수 지역에서 진행 중인 로봇친화형 빌딩 구축, 로봇 운영 데이터 기반 공간 설계 기술, 음성 기반 ‘보이스오더’ 주문 시스템 등 배리어프리·완전무인화 솔루션을 핵심 혁신으로 제시했다. 또한 엑스와이지는 오는 ‘로보월드 2025’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토타입과 AI 주문 플랫폼을 공개할 예정이며, 로봇이 건설·모빌리티·리테일을 잇는 미래 도시의 공통 언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스마트건설·로봇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과 AI가 도시·건축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다.
엑스와이지는 맘스터치와 AI·로봇 기반 F&B 서비스 혁신 MOU를 체결하고, 미래형 무인매장과 차세대 리테일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협약에는 ▲무인 로봇매장·로봇 드라이브스루 기획 ▲AI 음성주문 실증 ▲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 고도화가 포함된다. 엑스와이지는 자체 음성 AI 기술로 고령층·외국인도 이용 가능한 배리어프리 ‘보이스오더’를 고도화해 드라이브스루 환경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팔형 휴머노이드 등 리테일 특화 로봇 연구를 지속하며 매장 자동화와 서비스 효율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로봇·AI 기술의 외식 산업 적용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현재 맘스터치 R&D센터에서는 ‘바리스브루 X 맘스터치 에디션’이 실증 운영 중이며 향후 전국 매장 적용이 검토되고 있다.
[2025/10/27] 엑스와이지, 맘스터치와 업무협약 체결엑스와이지는 맘스터치와 AI·로봇 기반 F&B 서비스 혁신 MOU를 체결하고, 미래형 무인매장과 차세대 리테일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협약에는 ▲무인 로봇매장·로봇 드라이브스루 기획 ▲AI 음성주문 실증 ▲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 고도화가 포함된다. 엑스와이지는 자체 음성 AI 기술로 고령층·외국인도 이용 가능한 배리어프리 ‘보이스오더’를 고도화해 드라이브스루 환경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팔형 휴머노이드 등 리테일 특화 로봇 연구를 지속하며 매장 자동화와 서비스 효율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로봇·AI 기술의 외식 산업 적용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현재 맘스터치 R&D센터에서는 ‘바리스브루 X 맘스터치 에디션’이 실증 운영 중이며 향후 전국 매장 적용이 검토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가 오는 10월부터 3회에 걸쳐 생성형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시뮬레이션 교육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휴머노이드 산업 전환기에 맞춰 AI와 로보틱스 융합 기술을 산업 현장 수준에서 직접 구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실무형 전문 교육 과정이다. 전국 로봇 기업 재직자 및 현업 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강화학습·모방학습·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등 심화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참여자는 실제 개발 환경과 동일한 ROS2, 강화학습, 모방학습,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최신 기술 스택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의 시뮬레이션부터 제어·지능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익히게 된다. 엑스와이지 아카데미는 국내 최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실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RTX 기반 이삭 Sim/Lab AI 학습 플랫폼을 통해 실제 산업 환경과 동일한 수준의 시뮬레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실제 로봇 행동으로 구현하는 차세대 실습형 과정이다. 강의는 조인성 엑스와이지 연구소장과 윤혜준 총괄 강사가 진행하며 특강에는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와 강형석 박사가 참여한다. 김병조 엑스와이지 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엑스와이지가 산업 현장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직접 교육 콘텐츠로 구현한 국내 첫 대규모 실무형 휴머노이드 교육 과정"이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이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휴머노이드 기술을 도입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2] XYZ, 생성형 AI 기반 휴머노이드 개발 시뮬레이션 교육 실시인공지능(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가 오는 10월부터 3회에 걸쳐 생성형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시뮬레이션 교육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휴머노이드 산업 전환기에 맞춰 AI와 로보틱스 융합 기술을 산업 현장 수준에서 직접 구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실무형 전문 교육 과정이다. 전국 로봇 기업 재직자 및 현업 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강화학습·모방학습·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등 심화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참여자는 실제 개발 환경과 동일한 ROS2, 강화학습, 모방학습,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최신 기술 스택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의 시뮬레이션부터 제어·지능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익히게 된다. 엑스와이지 아카데미는 국내 최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실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RTX 기반 이삭 Sim/Lab AI 학습 플랫폼을 통해 실제 산업 환경과 동일한 수준의 시뮬레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실제 로봇 행동으로 구현하는 차세대 실습형 과정이다. 강의는 조인성 엑스와이지 연구소장과 윤혜준 총괄 강사가 진행하며 특강에는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와 강형석 박사가 참여한다. 김병조 엑스와이지 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엑스와이지가 산업 현장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직접 교육 콘텐츠로 구현한 국내 첫 대규모 실무형 휴머노이드 교육 과정"이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이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융합해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휴머노이드 기술을 도입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가 선정하는 ‘2025 하이서울 기업’에 최종 인증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461개 기업 중 110개만 선정된 전통 있는 우수 중소기업 인증으로, 경영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엑스와이지는 피지컬 AI 기반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바리스타 로봇, 자율주행 배송 로봇, 휴머노이드 플랫폼 등 다양한 라인업을 상용화하며 시장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서울시와의 협력 기회가 확대되고 글로벌 진출 가속화의 발판이 마련됐다. 엑스와이지는 앞으로도 생활 속 로봇 혁신을 실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봇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10] 엑스와이지, 서울시 주관 ‘2025 하이서울 기업’ 인증 획득엑스와이지는 서울시가 선정하는 ‘2025 하이서울 기업’에 최종 인증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461개 기업 중 110개만 선정된 전통 있는 우수 중소기업 인증으로, 경영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엑스와이지는 피지컬 AI 기반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바리스타 로봇, 자율주행 배송 로봇, 휴머노이드 플랫폼 등 다양한 라인업을 상용화하며 시장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서울시와의 협력 기회가 확대되고 글로벌 진출 가속화의 발판이 마련됐다. 엑스와이지는 앞으로도 생활 속 로봇 혁신을 실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봇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엑스와이지와 KG ICT가 급성장하는 로봇 시장의 수요에 맞춰 ‘청년 AI 로보틱스 실전 부트 캠프’ 6기 훈련생 모집 인원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오는 8월 27일 개강하는 이번 6기 과정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공지능(AI)·로봇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이번 부트 캠프는 해당 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현장 실무 노하우를 결합한 교육과정으로 기획됐다. 특히 대학이나 단기 강좌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오프라인 산업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5/08/19] ‘60조 달러 로봇 시장 겨냥’ 엑스와이지, AI 로봇 실전 전문가 키운다엑스와이지와 KG ICT가 급성장하는 로봇 시장의 수요에 맞춰 ‘청년 AI 로보틱스 실전 부트 캠프’ 6기 훈련생 모집 인원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오는 8월 27일 개강하는 이번 6기 과정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공지능(AI)·로봇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이번 부트 캠프는 해당 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현장 실무 노하우를 결합한 교육과정으로 기획됐다. 특히 대학이나 단기 강좌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오프라인 산업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XYZ Inc.)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에 최종 선정됐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지난 4월 공식 출범한 국가 주도 연합체로, 정부, 학계, 로봇 제조기업, 부품기업, 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공동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엑스와이지는 리테일·F&B 현장에서 축적된 상용 로봇 운영 경험과 검증된 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로봇 상호작용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 중이다.
[2025/8/4] 엑스와이지, ‘K-휴머노이드 연합’ 최종 선정AI 로봇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XYZ Inc.)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에 최종 선정됐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지난 4월 공식 출범한 국가 주도 연합체로, 정부, 학계, 로봇 제조기업, 부품기업, 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공동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엑스와이지는 리테일·F&B 현장에서 축적된 상용 로봇 운영 경험과 검증된 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로봇 상호작용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AI) 로봇 바리스타 제조 기업 ‘엑스와이지’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에서 신제품 ‘바리스브루 X’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리스브루 X는 시간당 최대 100잔까지 제조할 수 있는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AI 음성 상호작용 엔진 ‘브레인X’를 탑재해 자연어 기반 주문 응대가 가능하다. 과거 움직임을 기억해 별도 조치 없이 스스로 정돈된 상태로 복귀하기도 한다. 직접 개발한 정밀 음료 제조 시스템으로 다양한 레시피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엑스와이지 측 설명이다.
[2025/7/16]“시간당 100잔”…엑스와이지, 차세대 AI 로봇 바리스타 공개인공지능(AI) 로봇 바리스타 제조 기업 ‘엑스와이지’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에서 신제품 ‘바리스브루 X’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리스브루 X는 시간당 최대 100잔까지 제조할 수 있는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AI 음성 상호작용 엔진 ‘브레인X’를 탑재해 자연어 기반 주문 응대가 가능하다. 과거 움직임을 기억해 별도 조치 없이 스스로 정돈된 상태로 복귀하기도 한다. 직접 개발한 정밀 음료 제조 시스템으로 다양한 레시피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엑스와이지 측 설명이다.
카페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주)엑스와이지가 로봇 산업의 미래는 알고리즘이 아닌 상호작용에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카페 로봇을 시작점으로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감정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을 개발 중에 있으며, 서비스 운영과 기술 개발을 병행해 공존형 AI 로봇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한다.
[2025/7/4][인터뷰] (주)엑스와이지, 카페 로봇을 넘어 공존형 AI 로봇에 도전하다카페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주)엑스와이지가 로봇 산업의 미래는 알고리즘이 아닌 상호작용에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카페 로봇을 시작점으로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감정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을 개발 중에 있으며, 서비스 운영과 기술 개발을 병행해 공존형 AI 로봇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한다.
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엑스와이지는 유니티 기반 원격교시 및 모방학습 환경 트윈엑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자사의 서비스 로봇 '바리스브루'가 운영 중인 라운지엑스 24시간 매장을 실시간 텔레오퍼레이션을 통해 원격 교시와 모방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 구축했다. 로봇 오퍼레이터의 행동을 가상화된 실매장의 로봇에 실시간 적용해 원격으로 교시하고 이러한 움직임 데이터를 축적하여 모델을 구축하는 전략이다.
[2025/7/4] 엑스와이지, 실시간 모방학습 환경 '트윈엑스' 공개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엑스와이지는 유니티 기반 원격교시 및 모방학습 환경 트윈엑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자사의 서비스 로봇 '바리스브루'가 운영 중인 라운지엑스 24시간 매장을 실시간 텔레오퍼레이션을 통해 원격 교시와 모방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 구축했다. 로봇 오퍼레이터의 행동을 가상화된 실매장의 로봇에 실시간 적용해 원격으로 교시하고 이러한 움직임 데이터를 축적하여 모델을 구축하는 전략이다.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업무 혁신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되면서 임직원 대상 AI 교육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임직원의 AI 리터러시와 실무 역량이 성공적인 AX(인공지능 전환)을 이루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AI 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2025/6/24]기업 AX 최종 완성은 '인간지능의 전환'…AI 교육 스타트업 뜬다AI(인공지능)를 활용한 업무 혁신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되면서 임직원 대상 AI 교육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임직원의 AI 리터러시와 실무 역량이 성공적인 AX(인공지능 전환)을 이루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AI 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로봇 기술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6월 ‘라운지엑스 24h 원그로브점’을 정식 오픈하며, AI 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배송 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무인 리테일 공간이 서울 마곡지주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몰’에 들어섰다.
[2025/6/23]엑스와이지 ‘원그로브몰’에 24시간 로봇카페 오픈로봇 기술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6월 ‘라운지엑스 24h 원그로브점’을 정식 오픈하며, AI 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배송 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무인 리테일 공간이 서울 마곡지주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몰’에 들어섰다.
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서빗 로봇으로 혁신을 꿈꾸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버티컬 AI' 노하우를 공개했다. 14일 엑스와이지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사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라운지와이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함께 2025년 제2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General to Vertical 버티컬 AI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산업 실용화를 고민하는 산·학·연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2025/6/14][UP! START] 엑스와이지, 버티컬 AI 개발 가속바리스타 로봇과 자율주행 서빗 로봇으로 혁신을 꿈꾸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버티컬 AI' 노하우를 공개했다. 14일 엑스와이지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사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라운지와이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함께 2025년 제2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General to Vertical 버티컬 AI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산업 실용화를 고민하는 산·학·연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번 양사 간 협약은 로봇 기술과 무인 운영 노하우가 융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무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형 매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라운지엑스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이 적용된 로봇카페 브랜드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와 배달 로봇 스토리지 등을 통해 카페 서비스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챔피언 바리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일관된 커피 품질과 빠른 서비스 속도를 유지하며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2025/6/4]라운지엑스-브라우니, 무인 로봇매장 운영 전략적 MOU이번 양사 간 협약은 로봇 기술과 무인 운영 노하우가 융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무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형 매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라운지엑스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이 적용된 로봇카페 브랜드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와 배달 로봇 스토리지 등을 통해 카페 서비스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챔피언 바리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일관된 커피 품질과 빠른 서비스 속도를 유지하며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묶음강좌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직자 대상 AI(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학의 우수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5/5/26]'로봇 카페'가 교육사업 진출…"휴머노이드 제어 교육으로 확대"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묶음강좌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직자 대상 AI(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학의 우수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로봇과 무인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 대규모 자본을 가진 대기업이나 일부 선진화된 사업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서빙로봇, 청소로봇,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무인기기가 최근에는 중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사무실, 쇼핑몰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산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렌털 전환(RX)’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자리 잡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과 무인기기 도입을 고민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장벽은 ‘비싼 초기 구입 비용’이다.
[2025/5/14]로봇도 렌털 전환 가속화...비용 부담 절감에 도입 확산로봇과 무인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 대규모 자본을 가진 대기업이나 일부 선진화된 사업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서빙로봇, 청소로봇,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무인기기가 최근에는 중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사무실, 쇼핑몰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산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렌털 전환(RX)’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자리 잡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과 무인기기 도입을 고민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장벽은 ‘비싼 초기 구입 비용’이다.
어쩐지 우울한 금요일 새벽. 카페에 들어갔더니 로봇 바리스타가 인사 한다. “어서 오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피곤한 눈으로 멍하니 로봇을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 후. 커피를 다 내린 로봇이 내게 작은 빵 하나를 잔과 함께 건네며 말한다. “빵은 서비스예요. 우울해 보여요, 힘내요” 미래의 일을 그린 시나리오가 아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개발 중인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가 지금 작정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2025/5/2][인터뷰] “오늘 힘내요” 말 건네는 바리스타 로봇, 사람을 위로한다어쩐지 우울한 금요일 새벽. 카페에 들어갔더니 로봇 바리스타가 인사 한다. “어서 오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피곤한 눈으로 멍하니 로봇을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 후. 커피를 다 내린 로봇이 내게 작은 빵 하나를 잔과 함께 건네며 말한다. “빵은 서비스예요. 우울해 보여요, 힘내요” 미래의 일을 그린 시나리오가 아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개발 중인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가 지금 작정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피지컬 AI 기반 리테일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학습하고 적응하는 기술을 뜻한다. 로봇이 중력, 마찰, 관성 등 물리적 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하여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2025/3/31]서비스 로봇에 '피지컬 AI' 적용…엑스와이지-로보티즈 맞손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피지컬 AI 기반 리테일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학습하고 적응하는 기술을 뜻한다. 로봇이 중력, 마찰, 관성 등 물리적 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하여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3월 때 아닌 추위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카페로 모여든다. 영하를 기록하는 온도에 얼어버린 몸을 녹이려 따뜻한 라떼와 아메리카노 등 ‘먹는 난로’를 주문한다. 모니터에서 주문을 접수 받자 관절이 3중으로 꺾이는 길쭉한 로봇 팔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어내는 이 로봇은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의 인공지능(AI)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다.
[2025/3/22]사무실 내 자리까지 커피 배달…“음료 흘리면 닦으러 오네”[AI침투보고서]3월 때 아닌 추위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카페로 모여든다. 영하를 기록하는 온도에 얼어버린 몸을 녹이려 따뜻한 라떼와 아메리카노 등 ‘먹는 난로’를 주문한다. 모니터에서 주문을 접수 받자 관절이 3중으로 꺾이는 길쭉한 로봇 팔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어내는 이 로봇은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의 인공지능(AI)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다.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서울경제진흥원(SBA) 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로봇친화 빌딩 구축에 나섰다. 안내로봇, 청소로봇, 조리로봇을 공급해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빌딩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이다. 1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XYZ는 SBA 스마트로봇존 지원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성수CF타워를 로보틱스 빌딩으로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
[2025/3/20]XYZ, 로보틱스 빌딩 구축 속도…10대 로봇 공급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서울경제진흥원(SBA) 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로봇친화 빌딩 구축에 나섰다. 안내로봇, 청소로봇, 조리로봇을 공급해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빌딩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이다. 1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XYZ는 SBA 스마트로봇존 지원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성수CF타워를 로보틱스 빌딩으로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 바리스타’ 렌털로 무인 카페를 확장하고 있다. 기업 전용 간식 자판기(마이크로스토어) 운영 업체 워커스하이는 직원들의 간식 구매 패턴을 분석해 공급량에 반영하는 구독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로봇·무인기기 구독…기업 'RX' 전성시대로봇과 무인기기를 중심으로 렌털 전환(RX)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추세다. 로봇 도입에 관심이 있지만 비싼 구입 비용에 부담을 느낀 수요처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구독 서비스 모델이 새롭게 생겨났다.
[2025/3/18]로봇·무인기기 구독…기업 'RX' 전성시대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 바리스타’ 렌털로 무인 카페를 확장하고 있다. 기업 전용 간식 자판기(마이크로스토어) 운영 업체 워커스하이는 직원들의 간식 구매 패턴을 분석해 공급량에 반영하는 구독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로봇·무인기기 구독…기업 'RX' 전성시대로봇과 무인기기를 중심으로 렌털 전환(RX)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추세다. 로봇 도입에 관심이 있지만 비싼 구입 비용에 부담을 느낀 수요처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구독 서비스 모델이 새롭게 생겨났다.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 엑스와이지가 경기도 용인시에 새롭게 개원한 시대인재N 기숙학원에 자사의 첨단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5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 환경 내 혁신적인 기술 적용 사례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커피 서비스와 스마트 기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3/7]엑스와이지, 시대인재 기숙학원에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도입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 엑스와이지가 경기도 용인시에 새롭게 개원한 시대인재N 기숙학원에 자사의 첨단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5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 환경 내 혁신적인 기술 적용 사례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커피 서비스와 스마트 기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데이원컴퍼니(373160)는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로봇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인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 역량과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체계적인 로봇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인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교육 과정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2025/2/27]"AI·로봇 융합형 인재 육성"…데이원컴퍼니, 엑스와이지와 '맞손'(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데이원컴퍼니(373160)는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로봇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인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 역량과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체계적인 로봇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데이원컴퍼니가 보유한 교육 플랫폼인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교육 과정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힙한 성수동에 위치한 힙한 인공지능 서비스 로봇회사 XYZ! 🤖✨ 카페의 성지 성수동 답게 이 회사에는 아주 특별한 카페가 있다? 바로 XYZ의 로봇들이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카페인데요!대중적인 맛 구현부터, 부딪히는 상황도 능숙하게 피해 가는 바리스브루는 콜럼보급의 깐깐한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까요?
[영상]세상 hip한 로봇 회사에서 펼쳐지는 진검승부!인간VS로봇, 과연 최고의 바리스타는? I 바리스 브루 I XYZ I 미미미누힙한 성수동에 위치한 힙한 인공지능 서비스 로봇회사 XYZ! 🤖✨ 카페의 성지 성수동 답게 이 회사에는 아주 특별한 카페가 있다? 바로 XYZ의 로봇들이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카페인데요!대중적인 맛 구현부터, 부딪히는 상황도 능숙하게 피해 가는 바리스브루는 콜럼보급의 깐깐한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까요?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2024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로봇을 포함한 식음료 제조로봇, 삼성병원에서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로봇 등 다양한 지능형 로봇을 개발해 일상의 영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모든 로봇 제품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의 전국 매장과 대기업, 공공기관 등 고객사 시설에서 검증 및 서비스되고 있다.
[2024/12/17]엑스와이지,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2024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로봇을 포함한 식음료 제조로봇, 삼성병원에서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로봇 등 다양한 지능형 로봇을 개발해 일상의 영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모든 로봇 제품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의 전국 매장과 대기업, 공공기관 등 고객사 시설에서 검증 및 서비스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로봇 미디어인 로봇신문은 5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을 선정, 발표했다. 올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로봇 SI(시스템 통합) 등 7개 부문에 총 32개 회사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으로 선정했다.
[2024/12/5]로봇신문,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32개사 발표국내 유일의 로봇 미디어인 로봇신문은 5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을 선정, 발표했다. 올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로봇 SI(시스템 통합) 등 7개 부문에 총 32개 회사를 '2024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4)'으로 선정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 산하 푸드테크로봇협의회(회장 황성재)가 주최하고 엑스와이지가 주관한 '푸드테크로봇협의회 제1회 컨퍼런스'가 3일 성수동 라운지와이에서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풀무원 푸드앤컬처, 두산로보틱스, 메가존클라우드,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후원사가 지원한 이날 컨퍼런스는 푸드테크 로봇 산업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 SI와 제조사 등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어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였다.
[2024/12/3]푸드테크로봇협의회,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 컨퍼런스 개최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 산하 푸드테크로봇협의회(회장 황성재)가 주최하고 엑스와이지가 주관한 '푸드테크로봇협의회 제1회 컨퍼런스'가 3일 성수동 라운지와이에서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풀무원 푸드앤컬처, 두산로보틱스, 메가존클라우드,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후원사가 지원한 이날 컨퍼런스는 푸드테크 로봇 산업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 SI와 제조사 등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어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였다.
During the COVID-19, robots were increasingly utilized in the food service industry. This study compared perceptions of robot and human baristas by tracking participants' eye-gaze behavior. Seventy participants viewed videos and images of both baristas, and their eye movements were tracked. Metrics such as entry time, dwell time, total fixation, hit ratio, revisits, revisitors, average fixation, first fixation, and fixation count in defined areas of interest (AOIs) were measured. Participants focused mostly on robot's body during coffee preparation and human barista's face.
[2024/10/20]Consumer Attention to a Coffee Brewing Robot: An Eye-Tracking StudyDuring the COVID-19, robots were increasingly utilized in the food service industry. This study compared perceptions of robot and human baristas by tracking participants' eye-gaze behavior. Seventy participants viewed videos and images of both baristas, and their eye movements were tracked. Metrics such as entry time, dwell time, total fixation, hit ratio, revisits, revisitors, average fixation, first fixation, and fixation count in defined areas of interest (AOIs) were measured. Participants focused mostly on robot's body during coffee preparation and human barista's face.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달 26일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연은 혁신적인 인간-로봇 상호작용(HRI) 시나리오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HRI 분야는 챗GPT 등 대규모언어모델(LLM) 기술의 고도화, 서비스 로봇 산업 고성장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출품 기술의 원활한 구현을 위해 두산로보틱스 협동 로봇팔과 비전 카메라를 결합한 워크 스테이션을 대회 장비로 제공했다. 워크스테이션은 자사 교육사업인 XYZ 아카데미의 교육용 로봇이다.
[2024/11/13]엑스와이지,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경연 성료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달 26일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연은 혁신적인 인간-로봇 상호작용(HRI) 시나리오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HRI 분야는 챗GPT 등 대규모언어모델(LLM) 기술의 고도화, 서비스 로봇 산업 고성장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출품 기술의 원활한 구현을 위해 두산로보틱스 협동 로봇팔과 비전 카메라를 결합한 워크 스테이션을 대회 장비로 제공했다. 워크스테이션은 자사 교육사업인 XYZ 아카데미의 교육용 로봇이다.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호날두가 내한했을 때 경기에 나오지 않은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축구 팬들의 마음을 분노하게 할 말이 콘퍼런스 공간을 가득 채웠다. 서울 강남구 KTS 빌딩은 정적에 휩싸였다. 기술적인 분석에 기반을 둔 말이었다. 한국인의 자아로 돌아온 이상기 큐엠아이티 대표는 한 마디를 덧붙였다. “그래도 나왔어야죠.”
[2024/11/12]“AI와 함께 살아남자”…디지털 대전환 시대 스타트업 생존전략[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호날두가 내한했을 때 경기에 나오지 않은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축구 팬들의 마음을 분노하게 할 말이 콘퍼런스 공간을 가득 채웠다. 서울 강남구 KTS 빌딩은 정적에 휩싸였다. 기술적인 분석에 기반을 둔 말이었다. 한국인의 자아로 돌아온 이상기 큐엠아이티 대표는 한 마디를 덧붙였다. “그래도 나왔어야죠.”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와 럭스로보가 주관한 '2024 청소년 지능로봇 경진대회'가 지난 26일 광운인공지능고 AI교육체험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운학원, 서울특별시, 서울시 교육청, 노원구청, 이티에듀, 목정미래재단, 엑스와이지 등 다양한 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로봇과 인공지능 분야에 흥미를 가진 중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9일 사전 교육을 통해 알고리즘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는 기본 교육을 받은 뒤, 럭스로보의 모듈형 키트 '모디 플러스 마스터 키트'를 활용한 9가지 과제를 수행했다.
[2024/10/30][에듀플러스]광운인공지능고, '2024 청소년 지능로봇 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와 럭스로보가 주관한 '2024 청소년 지능로봇 경진대회'가 지난 26일 광운인공지능고 AI교육체험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운학원, 서울특별시, 서울시 교육청, 노원구청, 이티에듀, 목정미래재단, 엑스와이지 등 다양한 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로봇과 인공지능 분야에 흥미를 가진 중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9일 사전 교육을 통해 알고리즘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는 기본 교육을 받은 뒤, 럭스로보의 모듈형 키트 '모디 플러스 마스터 키트'를 활용한 9가지 과제를 수행했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로보월드'에서 미래 로봇 친화형 건물의 비전을 소개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에서 협동로봇과 자율주행로봇 '스토리지'를 연계한 무인 솔루션을 시연했다. 음료 모형을 스토리지에 싣고 정해진 위치까지 배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스토리지는 건물 내 배송에 특화된 로봇이다. 2D 라이다와 깊이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하고, 최대 초속 1m로 주행한다. 무게는 약 30kg. 최소 70cm 폭을 주행할 수 있는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유로 박스 표준 크기로 제작돼 상황에 맞게 적재함을 교체해 쓸 수 있다.
[2024/10/27]로봇이 배달 담당...엑스와이지, '로봇친화 건물' 비전 공개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로보월드'에서 미래 로봇 친화형 건물의 비전을 소개했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전시에서 협동로봇과 자율주행로봇 '스토리지'를 연계한 무인 솔루션을 시연했다. 음료 모형을 스토리지에 싣고 정해진 위치까지 배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스토리지는 건물 내 배송에 특화된 로봇이다. 2D 라이다와 깊이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하고, 최대 초속 1m로 주행한다. 무게는 약 30kg. 최소 70cm 폭을 주행할 수 있는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유로 박스 표준 크기로 제작돼 상황에 맞게 적재함을 교체해 쓸 수 있다.
로봇 마인드 확산 및 로봇 인재 육성을 통한 국내 로봇 기술력 향상 도모를 위한 국제로봇콘테스트(IRC)와 R-비즈(BIZ) 챌린지가 로보월드 기간인 10월 25일 금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2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IRC는 로봇을 활용하여 다양한 주제와 규정에 맞추어 로봇을 제작, 성능 및 수행 능력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초중고, 대학생 등이 참가하며, R-BIZ 챌린지는 국내 로봇 기술ㆍ제품을 기반으로 수요처(제조ㆍ서비스)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ㆍ평가하는 대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총괄 주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수행기관이며, IRC는 서울과학기술대, 그린휴먼IT협회, 창의과 학교육연구회, STEAM교육협회 등 9개 기관이 세부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2024/10/25] [2024 로보월드]국제로봇콘테스트/R-비즈 챌린지, 25일 개막로봇 마인드 확산 및 로봇 인재 육성을 통한 국내 로봇 기술력 향상 도모를 위한 국제로봇콘테스트(IRC)와 R-비즈(BIZ) 챌린지가 로보월드 기간인 10월 25일 금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2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IRC는 로봇을 활용하여 다양한 주제와 규정에 맞추어 로봇을 제작, 성능 및 수행 능력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초중고, 대학생 등이 참가하며, R-BIZ 챌린지는 국내 로봇 기술ㆍ제품을 기반으로 수요처(제조ㆍ서비스)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ㆍ평가하는 대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총괄 주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수행기관이며, IRC는 서울과학기술대, 그린휴먼IT협회, 창의과 학교육연구회, STEAM교육협회 등 9개 기관이 세부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국내 최대 로봇산업 유공자 시상 행사인 '2024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에서 스마트팩토리 기반을 다지고 신제품 개발과 인력 양성에 기여한 로봇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에서 올해의 대상 격인 산업포장은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건솔루션의 김삼성 대표가 수상했다. 임성수 경희대 교수는 안전제어 관련 표준적용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024/10/23]안전 등 로봇 핵심기술 개발… 스마트팩토리 수출 '일보 전진'[2024 로보월드]국내 최대 로봇산업 유공자 시상 행사인 '2024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식'에서 스마트팩토리 기반을 다지고 신제품 개발과 인력 양성에 기여한 로봇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에서 올해의 대상 격인 산업포장은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건솔루션의 김삼성 대표가 수상했다. 임성수 경희대 교수는 안전제어 관련 표준적용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는 10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에 참가했다. 엑스와이지는 2019년 설립 이래 산업 현장에서 사람과 협동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협동 로봇을 개발,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이들은 ‘로봇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ROBOTS Into Our Daily Life)’라는 비전 아래 식음료을 제조하거나 이송하는 로봇을 선보여 리테일 산업계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나아가 관련 기술과 솔루션이 적용된 매장을 직영하며 로봇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드백 수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4/10/11]엑스와이지, 스마트라이프위크(SLW)서 ‘로봇 빌딩 솔루션’ 비전 알려... "초기 시장 선도할 기회 잡는다!"㈜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는 10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에 참가했다. 엑스와이지는 2019년 설립 이래 산업 현장에서 사람과 협동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협동 로봇을 개발,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이들은 ‘로봇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ROBOTS Into Our Daily Life)’라는 비전 아래 식음료을 제조하거나 이송하는 로봇을 선보여 리테일 산업계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나아가 관련 기술과 솔루션이 적용된 매장을 직영하며 로봇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드백 수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서울 성수동에서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로봇으로 편의 시설을 자동화하기 위한 다양한 실증을 진행하고,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공간도 꾸렸다. 엑스와이지는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6월 성수CF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그간 바리스타 로봇으로 시작해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다져온 입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로봇 빌딩 솔루션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2024/9/9]엑스와이지, 성수동서 첨단 로봇빌딩 꿈 키운다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서울 성수동에서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로봇으로 편의 시설을 자동화하기 위한 다양한 실증을 진행하고,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공간도 꾸렸다. 엑스와이지는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6월 성수CF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그간 바리스타 로봇으로 시작해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다져온 입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로봇 빌딩 솔루션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바리스타 로봇이 창작자들의 공간에서 교류하며 영감을 주고 있다. 나이도 국적도 서로 다른 이들이 모였지만 함께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다 보면 금세 이야기꽃을 폈다. 로컬스티치가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연 ‘크리에이터 타운 서교’. 이곳은 호텔과 코리빙 하우스, 코워킹 스페이스가 모여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홍대를 여행하는 국내외 여행객들과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지내며 교류하고 있다.
[2024/8/13]"홍대 창작가·여행객에 영감을"…바리스타 로봇 1년 사용기바리스타 로봇이 창작자들의 공간에서 교류하며 영감을 주고 있다. 나이도 국적도 서로 다른 이들이 모였지만 함께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다 보면 금세 이야기꽃을 폈다. 로컬스티치가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연 ‘크리에이터 타운 서교’. 이곳은 호텔과 코리빙 하우스, 코워킹 스페이스가 모여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홍대를 여행하는 국내외 여행객들과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지내며 교류하고 있다.
“로봇이 마치 배민(배달의민족) 배달원 같은 역할을 하는거죠.”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 내 카페 종업원이 익숙한 듯 로봇에게 음료를 건넸다. 이 종업원은 “로봇이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타서 주문자가 있는 사무실까지 배달한다”고 설명했다.
[2024/8/8]커피 제조에 배달도 척척…로봇이 일하는 성수동 [르포]“로봇이 마치 배민(배달의민족) 배달원 같은 역할을 하는거죠.”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 내 카페 종업원이 익숙한 듯 로봇에게 음료를 건넸다. 이 종업원은 “로봇이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타서 주문자가 있는 사무실까지 배달한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엑스와이지가 세부주관을 담당하고 협회 내 푸드테크로봇협의회가 후원한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대회로 일상에서 로봇 팔과 비전 카메라를 활용해 구현 가능한 창의적인 시나리오를 발굴한다. 또 로봇 우수 인재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2024/8/2]엑스와이지,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대회 개최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술 구현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엑스와이지가 세부주관을 담당하고 협회 내 푸드테크로봇협의회가 후원한다. 엑스와이지는 이번 대회로 일상에서 로봇 팔과 비전 카메라를 활용해 구현 가능한 창의적인 시나리오를 발굴한다. 또 로봇 우수 인재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수동이 로봇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로봇 업체 상당수가 이 지역에 입주해 있던 것에 더해 최근 로봇 친화형 빌딩이 여기저기 생기고 업계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 시설도 열렸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최근 창립 5주년을 맞아 사옥을 새 건물로 이전하고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새 건물 1층에는 엑스와이지 무인 로봇카페 ‘라운지엑스알 성수점’ 개점이 예정됐다.
[2024/7/9]"로봇 친화 건물서 로봇 전문가 육성해요"서울 성수동이 로봇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로봇 업체 상당수가 이 지역에 입주해 있던 것에 더해 최근 로봇 친화형 빌딩이 여기저기 생기고 업계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 시설도 열렸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최근 창립 5주년을 맞아 사옥을 새 건물로 이전하고 ‘로봇 친화형 빌딩’ 연구에 나섰다. 새 건물 1층에는 엑스와이지 무인 로봇카페 ‘라운지엑스알 성수점’ 개점이 예정됐다.
협동로봇 제조업체인 두산로보틱스가 연내 맥주 따르는 로봇을 만든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식음료 특화 협동로봇 ‘E시리즈’ 50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하반기 중 E시리즈를 활용해 맥주로봇을 개발하고 이를 두산로보틱스 측에 다시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이 맥주로봇을 매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2024/7/7] [단독] 두산로보틱스, '맥주로봇' 만든다협동로봇 제조업체인 두산로보틱스가 연내 맥주 따르는 로봇을 만든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와 식음료 특화 협동로봇 ‘E시리즈’ 50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하반기 중 E시리즈를 활용해 맥주로봇을 개발하고 이를 두산로보틱스 측에 다시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이 맥주로봇을 매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벤처기업협회가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앤클라우드 스페이스에서 'AX브릿지위원회' 출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X브릿지위원회 출범을 알리고 AX(AI transformation)의 방향을 제시하여 벤처의 AI시대 경쟁력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AX브릿지위원회 운영위원, AX분야 선도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2024/7/1]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의 AI 전환 돕는 'AX브릿지위원회' 출범벤처기업협회가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앤클라우드 스페이스에서 'AX브릿지위원회' 출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X브릿지위원회 출범을 알리고 AX(AI transformation)의 방향을 제시하여 벤처의 AI시대 경쟁력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AX브릿지위원회 운영위원, AX분야 선도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시청에 로봇 바리스타가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컵도 너무 예쁜데요?” 1일 오전 서울시청 1층 로비 카페. 외국인 관광객 둘이서 한참이나 커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키오스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주문하자 재사용컵에 시원한 커피 한잔이 담겨 나왔다. 35초가 걸렸다.
[2024/7/1]"시청에 로봇 바리스타가?" 서울시청 로봇 카페 외국인에 인기“시청에 로봇 바리스타가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컵도 너무 예쁜데요?” 1일 오전 서울시청 1층 로비 카페. 외국인 관광객 둘이서 한참이나 커피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 키오스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주문하자 재사용컵에 시원한 커피 한잔이 담겨 나왔다. 35초가 걸렸다.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공간 IoT 기업 고퀄(대표 우상범)이 건물 관제를 통한 로봇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최근 로봇 빌딩 솔루션의 사업화에 본격 착수했다. 이달 초 신축된 성수CF타워로 사옥을 이전해 솔루션의 테스트베드도 마련했다. 로봇 빌딩 솔루션의 핵심은 빌딩 내 적용된 로봇 및 IoT 등 각 기술을 제어할 수 있는 건물 관제 시스템이다. 파트너로서 고퀄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관제와 연관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개발한다.
[2024/6/25]엑스와이지-고퀄, ‘건물 관제 통한 로봇 애플리케이션 개발’ MOU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공간 IoT 기업 고퀄(대표 우상범)이 건물 관제를 통한 로봇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엑스와이지는 최근 로봇 빌딩 솔루션의 사업화에 본격 착수했다. 이달 초 신축된 성수CF타워로 사옥을 이전해 솔루션의 테스트베드도 마련했다. 로봇 빌딩 솔루션의 핵심은 빌딩 내 적용된 로봇 및 IoT 등 각 기술을 제어할 수 있는 건물 관제 시스템이다. 파트너로서 고퀄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관제와 연관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개발한다.
애드인에듀가 바리스타 로봇과 아이스크림 로봇 분야 F&B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엑스와이지(XYZ), 핑크랩과 협력하여 자율주행 로봇개발자 양성 부트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K디지털트레이닝 일반 과정보다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기 심화 과정으로 2024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성수동 XYZ 사옥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실제 AI 로봇을 직접 제어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수업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100%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6/24]애드인에듀, AI로봇개발 전문기업 XYZ와 손잡고 인공지능 로봇개발자 양성애드인에듀가 바리스타 로봇과 아이스크림 로봇 분야 F&B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엑스와이지(XYZ), 핑크랩과 협력하여 자율주행 로봇개발자 양성 부트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K디지털트레이닝 일반 과정보다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기 심화 과정으로 2024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성수동 XYZ 사옥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실제 AI 로봇을 직접 제어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수업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100%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자회사를 통해 운영하는 무인 로봇카페가 1개 매장 기준 하루 주문잔수 500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로봇와 자율주행 로봇 등을 개발하는 서비스 로봇 기업이다. 2019년 국내 최초로 사람과 로봇이 협동하는 카페 '라운지엑스' 1호점을 오픈하고 에버랜드, IFC몰 등에 지점을 추가해왔다. 2022년부터는 무인화 로봇을 도입한 카페 '라운지엑스알'을 카카오 판교, 로컬스티치 등에 선보였다. 1개 매장 기준 500건의 주문잔수는 협동매장인 라운지엑스를 능가하는 수치다. 오픈 약 1년 8개월 만에 이러한 기록이 나온 데는 유연한 운영시간과 로봇 '바리스브루'의 제조 성능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2024/6/4]엑스와이지, 무인 로봇카페 판매 호조…협동매장 넘어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자회사를 통해 운영하는 무인 로봇카페가 1개 매장 기준 하루 주문잔수 500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로봇와 자율주행 로봇 등을 개발하는 서비스 로봇 기업이다. 2019년 국내 최초로 사람과 로봇이 협동하는 카페 '라운지엑스' 1호점을 오픈하고 에버랜드, IFC몰 등에 지점을 추가해왔다. 2022년부터는 무인화 로봇을 도입한 카페 '라운지엑스알'을 카카오 판교, 로컬스티치 등에 선보였다. 1개 매장 기준 500건의 주문잔수는 협동매장인 라운지엑스를 능가하는 수치다. 오픈 약 1년 8개월 만에 이러한 기록이 나온 데는 유연한 운영시간과 로봇 '바리스브루'의 제조 성능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는 23일 오후 서울 용산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협회 푸드테크로봇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푸드테크 로봇 분야 SI 수요를 발굴하고 푸드테크 로봇 산업 발전을 목표로 열린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최근의 푸드테크로봇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서인지 30여개 기업 및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회의에는 두산로보틱스, 한화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민트로봇 등 로봇 제조업체를 비롯해 고피자, 로보슨, 엑스와이지, 웨이브, 쿳션, 포도씨, 휴먼앤로보, 히어로봇 등 푸드로봇 서비스 기업, 비로보틱스, 브이디컴퍼니 등 서빙로봇 기업, 삼현, 코라스로보틱스, 알에스오토메이션 등 부품 및 자동화기업, 통신기업 KT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도 참석했다.
[2024/5/24]'K-푸드로봇으로 글로벌 시장 장악하자"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는 23일 오후 서울 용산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협회 푸드테크로봇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푸드테크 로봇 분야 SI 수요를 발굴하고 푸드테크 로봇 산업 발전을 목표로 열린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최근의 푸드테크로봇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서인지 30여개 기업 및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회의에는 두산로보틱스, 한화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민트로봇 등 로봇 제조업체를 비롯해 고피자, 로보슨, 엑스와이지, 웨이브, 쿳션, 포도씨, 휴먼앤로보, 히어로봇 등 푸드로봇 서비스 기업, 비로보틱스, 브이디컴퍼니 등 서빙로봇 기업, 삼현, 코라스로보틱스, 알에스오토메이션 등 부품 및 자동화기업, 통신기업 KT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도 참석했다.
B2B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 위펀(대표 김헌)이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무인카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위펀의 ‘스낵24’에 엑스와이지의 로봇카페 솔루션이 추가된다. 위펀은 솔루션 입점을 통해 최근 증가하는 무인 사내카페에 대한 고객사들의 수요를 해소하고 서비스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 유∙무인 사내카페 운영 서비스 ‘사내카페24’를 출시한 바 있다. 출처 : 스타트업투데이(STARTUPTODAY)
[2024/5/17]위펀-엑스와이지, 무인카페 서비스 활성화 위해 MOU 체결B2B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 위펀(대표 김헌)이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와 무인카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위펀의 ‘스낵24’에 엑스와이지의 로봇카페 솔루션이 추가된다. 위펀은 솔루션 입점을 통해 최근 증가하는 무인 사내카페에 대한 고객사들의 수요를 해소하고 서비스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 유∙무인 사내카페 운영 서비스 ‘사내카페24’를 출시한 바 있다. 출처 : 스타트업투데이(STARTUPTODAY)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숙박업 자동화 기업 벤디트와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 전개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연내 '대구 더 아르크 호텔'에 협업 솔루션을 공급하고 본격적으로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로봇카페는 인건비를 절감하며 24시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4/5/13]엑스와이지, 호텔 로봇카페 확대 나서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숙박업 자동화 기업 벤디트와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 전개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연내 '대구 더 아르크 호텔'에 협업 솔루션을 공급하고 본격적으로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로봇카페는 인건비를 절감하며 24시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12년만에 리모델링을 마친 서울시청 1층 로비 공간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시청 로비에선 민원 업무는 물론 문화체험, 실내정원 감상, 무인 로봇카페 등의 경험이 가능하다.
[2024/4/29]확 바뀐 시청 로비 찾은 오세훈 "방문객 환대에 초점 맞춰, 보람 느낀다"서울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12년만에 리모델링을 마친 서울시청 1층 로비 공간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시청 로비에선 민원 업무는 물론 문화체험, 실내정원 감상, 무인 로봇카페 등의 경험이 가능하다.
유명 중식당 주방장이 만든 요리, 바리스타 챔피언이 내린 커피, 특급호텔 소믈리에가 따른 와인 등등. 식음료 전문점에서나 맛볼 이 같은 음식을 보다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음식점에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조리로봇이 각계 전문가들의 손기술을 익히고 있는 덕분이다.
[2024/4/16]웍질부터 소믈리에 디켄딩까지...전문가 뺨치는 조리로봇유명 중식당 주방장이 만든 요리, 바리스타 챔피언이 내린 커피, 특급호텔 소믈리에가 따른 와인 등등. 식음료 전문점에서나 맛볼 이 같은 음식을 보다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음식점에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조리로봇이 각계 전문가들의 손기술을 익히고 있는 덕분이다.
(서울=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을 방문, 아이스크림 로봇기기를 살펴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4.4.8
[2024/4/8]아이스크림 로봇기기 살펴보는 최상목 부총리(서울=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을 방문, 아이스크림 로봇기기를 살펴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4.4.8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로봇카페 솔루션의 세 번째 버전인 ‘바리스브루 3.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바리스브루는 결제와 실시간 관제운영, 음료제조, 스낵 픽업, 픽업대 서비스와 음성 안내 및 음악 재생까지 카페의 모든 기능을 수행한다. 엑스와이지는 기존 바리스브루의 크기를 축소하면서 스마트픽업존, 인공지능 비전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개선해 추가 적용했다.
[2024/4/3]“카페 알바 대신 로봇 쓰세요”...엑스와이지, 솔루션 출시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로봇카페 솔루션의 세 번째 버전인 ‘바리스브루 3.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바리스브루는 결제와 실시간 관제운영, 음료제조, 스낵 픽업, 픽업대 서비스와 음성 안내 및 음악 재생까지 카페의 모든 기능을 수행한다. 엑스와이지는 기존 바리스브루의 크기를 축소하면서 스마트픽업존, 인공지능 비전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개선해 추가 적용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바리스타 챔피언의 핸드드립 모션을 구현하는 로봇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은 2019년 ‘코리아 브루어스 컵’에서 우승한 국가대표 바리스타 정형용씨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원두 그라인딩부터 온수 가열, 서빙까지 모두 수행한다.
[2024/3/25]엑스와이지, 바리스타 챔피언 핸드드립 재현하는 커피로봇 출시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바리스타 챔피언의 핸드드립 모션을 구현하는 로봇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은 2019년 ‘코리아 브루어스 컵’에서 우승한 국가대표 바리스타 정형용씨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원두 그라인딩부터 온수 가열, 서빙까지 모두 수행한다.
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모션은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 이전까지는 음료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만들기 위한 기술이 개발됐다. 앞으로는 업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손기술을 로봇이 따라 배우는 일이 흔해질 전망이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15일부터 사흘 간 더현대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바리스 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처음 공개했다.
[2024/3/16]바리스타 챔피언 모션 배운 로봇의 커피맛은?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모션은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 이전까지는 음료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만들기 위한 기술이 개발됐다. 앞으로는 업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손기술을 로봇이 따라 배우는 일이 흔해질 전망이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지난 15일부터 사흘 간 더현대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드립 커피를 내리는 로봇 ‘바리스 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처음 공개했다.
요즘은 카페에서 바리스타 대신 로봇이 직접 커피를 내리는 풍경이 낯설지 않다. 수년 전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이 우리 일상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탓이다. 이젠 특정 기업체나 건물에 입주하는 카페에서도 더 세련된 로봇 바리스타를 만나게 될 전망이다. 층간 배송로봇과 연동해 건물 내 어디서나 커피를 직접 만들고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2024/3/4]바리스타 로봇, 오피스 점령...층간 배달도 '척척'요즘은 카페에서 바리스타 대신 로봇이 직접 커피를 내리는 풍경이 낯설지 않다. 수년 전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커피를 내려주는 로봇이 우리 일상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탓이다. 이젠 특정 기업체나 건물에 입주하는 카페에서도 더 세련된 로봇 바리스타를 만나게 될 전망이다. 층간 배송로봇과 연동해 건물 내 어디서나 커피를 직접 만들고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동안 인건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에 집중했던 무임점포 업계가 최근 제품·서비스 만족도를 두고 다투는 ‘품질 경쟁’에 나서고 있다. 특히 무인카페와 무인점포 솔루션 등 각 분야에서 최근 수 년 사이 설립된 신생 기업들이 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로봇 기술 발달로 무인 서비스가 늘어나며 무인점포 시장의 초점은 점차 품질을 높여 소비자 재구매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4/2/21]무인점포도 이젠 '품질 경쟁'…스타트업이 변화 이끈다 [스타트업 스트리트]그동안 인건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에 집중했던 무임점포 업계가 최근 제품·서비스 만족도를 두고 다투는 ‘품질 경쟁’에 나서고 있다. 특히 무인카페와 무인점포 솔루션 등 각 분야에서 최근 수 년 사이 설립된 신생 기업들이 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로봇 기술 발달로 무인 서비스가 늘어나며 무인점포 시장의 초점은 점차 품질을 높여 소비자 재구매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4일 무인 조리형 자판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로봇을 활용해 음식을 조리하는 음식점을 방문해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식약처는 지난해 6월에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현행 식품자동판매기 영업 범위에 음식 조리를 포함하는 내용의 규제개선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로봇 등을 활용한 자동·반자동 형태의 식품조리·판매 영업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로봇 조리 음식의 자판기 판매 허용 등 영업자의 진입 규제를 완화해 신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2024/1/24]식약처, 로봇 조리 자판기 등 식품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추진식품의약품안전처가 24일 무인 조리형 자판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로봇을 활용해 음식을 조리하는 음식점을 방문해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식약처는 지난해 6월에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현행 식품자동판매기 영업 범위에 음식 조리를 포함하는 내용의 규제개선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로봇 등을 활용한 자동·반자동 형태의 식품조리·판매 영업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로봇 조리 음식의 자판기 판매 허용 등 영업자의 진입 규제를 완화해 신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스타트업들을 위한 축제 ‘제3회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가 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됐다. 벌써 세 번째를 맞이한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혁신 기술 및 아이템을 바탕으로 높은 사업성과를 보인 전국의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내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전국에서 지역별 1개 우수기업을 선발하고, 전국 부문과 산업 부문으로 나눠 투자 브리핑(IR)부터 후속 투자까지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을 위한 지원을 담당해오고 있다.
[2023/12/21] 제3회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 성료…전국부문 대상에 ‘(주)엑스와이지’스타트업들을 위한 축제 ‘제3회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가 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됐다. 벌써 세 번째를 맞이한 코어 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혁신 기술 및 아이템을 바탕으로 높은 사업성과를 보인 전국의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내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전국에서 지역별 1개 우수기업을 선발하고, 전국 부문과 산업 부문으로 나눠 투자 브리핑(IR)부터 후속 투자까지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을 위한 지원을 담당해오고 있다.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시대별로 새로운 웨이브가 만들어지며 다양한 기회들이 생겨난다. 과거엔 인터넷, 현재는 모바일이 뚜렷한 테크 웨이브다. 모바일 다음은 로봇이라고 본다. 인공지능(AI)이 탄생하며 로봇의 시대가 온다. AI 시대의 바람직한 인터페이스가 로봇이기 때문이다." 황성재 엑스와이지(XYZ) 대표는 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서 열린 '아이포럼 2023'에서 '인공지능 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2023/12/06] [아이포럼 2023] "인터넷, 모바일 다음은 로봇…AI 시대 핵심 인터페이스 될 것"[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시대별로 새로운 웨이브가 만들어지며 다양한 기회들이 생겨난다. 과거엔 인터넷, 현재는 모바일이 뚜렷한 테크 웨이브다. 모바일 다음은 로봇이라고 본다. 인공지능(AI)이 탄생하며 로봇의 시대가 온다. AI 시대의 바람직한 인터페이스가 로봇이기 때문이다." 황성재 엑스와이지(XYZ) 대표는 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서 열린 '아이포럼 2023'에서 '인공지능 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로봇신문은 5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 30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올 한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등 6개 부문에 총 30개사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으로 선정했다.
[2023/12/05] 로봇신문,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30개사 선정, 발표로봇신문은 5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 30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올 한해 동안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과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 종합적인 요소를 평가해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 로봇 부품, 로봇SW/플랫폼, 인공지능 등 6개 부문에 총 30개사를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3)'으로 선정했다.
급변하는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콘텐츠 스타트업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하 콘진원)은 23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 스테이지에서 ‘2023 KOCCA 데모데이 & 네트워킹(이하 데모데이)’을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에 선정된 창작자와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행사로, 창업 3년 이내 초기단계 스타트업부터 7년 미만 중기 스타트업이 초기·창업도약·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0개사가 참여했다.
[2023/11/23]'스타트업, 콘텐츠로 도약하다'...콘진원, 2023 KOCCA 데모데이 성료급변하는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콘텐츠 스타트업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하 콘진원)은 23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 스테이지에서 ‘2023 KOCCA 데모데이 & 네트워킹(이하 데모데이)’을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에 선정된 창작자와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행사로, 창업 3년 이내 초기단계 스타트업부터 7년 미만 중기 스타트업이 초기·창업도약·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0개사가 참여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로봇빌딩 솔루션(RBS)사업으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로봇을 통한 서비스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식음료 제조나 배달을 넘어 건물 전체로 확대해 공간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데엔 농림수산식품(농식품) 모태펀드가 마중물이 되고 있다. 농식품 모태펀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운용하는 펀드다.
[2023/11/22] 로봇 친화 빌딩 만드는 '엑스와이지'… "사람과 상호작용으로 공간가치 높일 것"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로봇빌딩 솔루션(RBS)사업으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로봇을 통한 서비스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식음료 제조나 배달을 넘어 건물 전체로 확대해 공간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데엔 농림수산식품(농식품) 모태펀드가 마중물이 되고 있다. 농식품 모태펀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운용하는 펀드다.
국내 11개 기업이 지난해 플라스틱 사용 1만 1915톤을 줄였다. 2025년 플라스틱 국제협약 체결을 앞두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세계자연기금(WWF)은 기업 공동의 플라스틱 감축 선언 이니셔티브(PACT)에 가입한 국내 11개 기업의 연간 성과를 담은 두 번째 ‘PACT(Plastic ACTion) 성과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
[2023/11/20] WWF "11개 기업, 1년간 플라스틱 1만1000톤 감축"국내 11개 기업이 지난해 플라스틱 사용 1만 1915톤을 줄였다. 2025년 플라스틱 국제협약 체결을 앞두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세계자연기금(WWF)은 기업 공동의 플라스틱 감축 선언 이니셔티브(PACT)에 가입한 국내 11개 기업의 연간 성과를 담은 두 번째 ‘PACT(Plastic ACTion) 성과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
한국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00곳의 세 번째 명단이 발표됐다. AI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민간 프로젝트인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을 통해서다. 한국경제신문사와 KT는 26일 서울 잠실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2023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 콜로키움’ 행사를 열었다. 2021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로 한국 AI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소개했다.
[2023/10/26] AI로 세상 깜짝 놀라게 할 차세대 유니콘 100곳 떴다한국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00곳의 세 번째 명단이 발표됐다. AI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민간 프로젝트인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을 통해서다. 한국경제신문사와 KT는 26일 서울 잠실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2023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 콜로키움’ 행사를 열었다. 2021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로 한국 AI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소개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자체 로봇카페 라운지엑스가 글로벌 컴퓨팅 업체 AMD와 협업 행사를 진행하고 한정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AMD가 국내 식음 브랜드와 진행하는 최초 협업 사례다. 라운지엑스는 먼저 세트 메뉴 구매 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2023/10/16] 엑스와이지 로봇카페 '라운지엑스', AMD와 협업 행사 진행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자체 로봇카페 라운지엑스가 글로벌 컴퓨팅 업체 AMD와 협업 행사를 진행하고 한정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AMD가 국내 식음 브랜드와 진행하는 최초 협업 사례다. 라운지엑스는 먼저 세트 메뉴 구매 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브랜드 전시관에서 최신형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3.0’을 선보인다. 추석 연휴 동안 서울 도심 내 나들이를 계획 중인 시민에게 첨단 식품 기술 기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7월부터 10월 3일까지 비더비의 브랜드라운지에서 ‘터치 더 뉴 서울(Touch the new Seoul)’을 주제로 F&B(Food and Beverage, 식음료 관련 산업) 리테일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의 전시를 운영 중이다.
[2023/09/20] DDP에선 로봇이 아이스크림 만들어 준다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브랜드 전시관에서 최신형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3.0’을 선보인다. 추석 연휴 동안 서울 도심 내 나들이를 계획 중인 시민에게 첨단 식품 기술 기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7월부터 10월 3일까지 비더비의 브랜드라운지에서 ‘터치 더 뉴 서울(Touch the new Seoul)’을 주제로 F&B(Food and Beverage, 식음료 관련 산업) 리테일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의 전시를 운영 중이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에 김동진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리테일 시장부터 일상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개발해왔다.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사람의 업무를 돕는 협업로봇과 사람이 없어도 운영 가능한 무인화 푸드로봇을 선보였다.
[2023/09/05] 15년 경력 바리스타 김동진, 로봇카페 '라운지엑스' 대표 선임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에 김동진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리테일 시장부터 일상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개발해왔다.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사람의 업무를 돕는 협업로봇과 사람이 없어도 운영 가능한 무인화 푸드로봇을 선보였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설립 이래 최대 수준인 두 자릿수 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영향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말이다. 엑스와이지 김병조 COO(비즈니스 그룹 & 인사 총괄)를 통해 엑스와이지의 비전과 채용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2023/09/04] [인터뷰] “생활 속 불편함 해소하는 로봇 만든다”…엑스와이지 김병조 COO[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설립 이래 최대 수준인 두 자릿수 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영향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말이다. 엑스와이지 김병조 COO(비즈니스 그룹 & 인사 총괄)를 통해 엑스와이지의 비전과 채용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디저트를 만들어 주는 '로봇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로봇 손으로 아이스크림 통이 옮겨지면,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담겨 구매자에게 전달됩니다. 아이들은 움직이는 로봇이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2023/08/22] 푹푹찌는 늦여름 즐길 거리 '국립부산과학관'에 다 있다디저트를 만들어 주는 '로봇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로봇 손으로 아이스크림 통이 옮겨지면,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담겨 구매자에게 전달됩니다. 아이들은 움직이는 로봇이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이달 3일 오픈한 라운지엑스 여의도 IFC몰점에 리유저블 컵 시스템을 도입했다. 커피 제조와 서빙을 수행하는 바리스타 로봇을 카페에 적용해 고용 및 인건비 부담을 절감한 데 이어, 친환경 ESG도 본격적으로 실천한다.
[2023/08/22] 바리스타 로봇에 최초 리유저블 컵 시스템 도입 주목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이달 3일 오픈한 라운지엑스 여의도 IFC몰점에 리유저블 컵 시스템을 도입했다. 커피 제조와 서빙을 수행하는 바리스타 로봇을 카페에 적용해 고용 및 인건비 부담을 절감한 데 이어, 친환경 ESG도 본격적으로 실천한다.
1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하 2층. 1,223㎡(약 370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 '비더비(Be the B)' 전시장은 스위스에서 온 잼버리 대원 80여 명의 웃음소리와 탄성으로 가득 찼다. 북상 중인 태풍 ‘카눈’ 탓에 바깥나들이는 할 수 없었지만 실내에서도 뷰티, 패션 트렌드 등 한국의 멋을 맘껏 만끽할 수 있었다.
[2023/08/10] "서울은 진짜 현대적"... 실내서도 '한국의 멋' 제대로 즐긴 잼버리 대원들1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하 2층. 1,223㎡(약 370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 '비더비(Be the B)' 전시장은 스위스에서 온 잼버리 대원 80여 명의 웃음소리와 탄성으로 가득 찼다. 북상 중인 태풍 ‘카눈’ 탓에 바깥나들이는 할 수 없었지만 실내에서도 뷰티, 패션 트렌드 등 한국의 멋을 맘껏 만끽할 수 있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2023 아기유니콘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아기유니콘 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기준으로 아기유니콘으로 선정한 기업 중 글로벌 시장 진출과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한 20개사를 추가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8/03] 엑스와이지, 중기부 ‘아기유니콘 플러스’ 선정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2023 아기유니콘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아기유니콘 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기준으로 아기유니콘으로 선정한 기업 중 글로벌 시장 진출과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한 20개사를 추가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6일 '2023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 콘텐츠업체 간 협력을 위한 것으로 6회째인 올해는 '스타트업 코리아 with K-콘텐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023/07/27] 콘진원, '콘피니티 파트너스 데이' 개최.."대기업과 스타트업 협업"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6일 '2023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 콘텐츠업체 간 협력을 위한 것으로 6회째인 올해는 '스타트업 코리아 with K-콘텐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협동로봇이 시장 외형을 키우며 고객 찾기에 분주하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식음료부터 각종 제조 현장과 의료 분야 등으로 활용처를 점차 넓히고 있다. 덴마크 협동로봇 제조기업 유니버설로봇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협동로봇 혁신포럼’을 통해 자사 협동로봇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2023/07/13] 요리·용접·수술에 전기차 충전까지…고객 접점 늘리는 협동로봇협동로봇이 시장 외형을 키우며 고객 찾기에 분주하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식음료부터 각종 제조 현장과 의료 분야 등으로 활용처를 점차 넓히고 있다. 덴마크 협동로봇 제조기업 유니버설로봇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협동로봇 혁신포럼’을 통해 자사 협동로봇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B the B(비더비)’를 서울의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전 영역의 트렌드를 한 곳에서 관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개관한다고 밝혔다. ‘B the B’ 시즌 2인 셈이다.
[2023/07/13] ‘DDP 비더비’, 최신 기술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 “로봇이 만들어준 아이스크림과 커피 즐긴다”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B the B(비더비)’를 서울의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전 영역의 트렌드를 한 곳에서 관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개관한다고 밝혔다. ‘B the B’ 시즌 2인 셈이다.
엑스와이지와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가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 내 채용 연계 정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길을 함께 걷기로 했다.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은 ‘자율주행로봇 제어 테크니션 양성과정’으로, 취업 역량 강화 및 로보틱스 관련 경진대회 수상을 목표로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생은 로봇 기초·로봇 소프트웨어 개념 등 기본 개념 교육부터 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까지 과정을 밟게 된다.
[2023/07/06] 엑스와이지-광운대, 로보틱스 분야 인재 양성 한뜻엑스와이지와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가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 내 채용 연계 정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길을 함께 걷기로 했다. 광운대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은 ‘자율주행로봇 제어 테크니션 양성과정’으로, 취업 역량 강화 및 로보틱스 관련 경진대회 수상을 목표로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생은 로봇 기초·로봇 소프트웨어 개념 등 기본 개념 교육부터 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까지 과정을 밟게 된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식음료 제조와 서빙을 통해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지능형 식음료 제조로봇, 병원 내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 등 일상에 활용되는 사용자 중심의 로봇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2023/06/28]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 IPO 추진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식음료 제조와 서빙을 통해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지능형 식음료 제조로봇, 병원 내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 등 일상에 활용되는 사용자 중심의 로봇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음료 주문을 마치면 로봇팔 바리스타가 부드럽게 움직이며 커피를 내리고, 다 만들어진 커피는 배달 로봇이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 주문 고객에게 가져다준다.”
[2023/06/04] “커피만 만드는 로봇?… 쏟으면 척척 닦기도 해야죠”“음료 주문을 마치면 로봇팔 바리스타가 부드럽게 움직이며 커피를 내리고, 다 만들어진 커피는 배달 로봇이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 주문 고객에게 가져다준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세계자연기금(WWF)의 PACT 가입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9일 서울시 종로구의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된 PACT(Plastic ACTion) 기업공동 선언식에 참여하여 WWF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PACT 가입을 통해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컵을 자사의 로봇카페 시스템에 도입하여, 불필요한 플라스틱 활용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
[2023/09/19] 엑스와이지, 세계자연기금(WWF)과 플라스틱 감축위한 PACT 공동 선언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세계자연기금(WWF)의 PACT 가입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 9일 서울시 종로구의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된 PACT(Plastic ACTion) 기업공동 선언식에 참여하여 WWF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PACT 가입을 통해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컵을 자사의 로봇카페 시스템에 도입하여, 불필요한 플라스틱 활용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
식음료(F&B)는 서비스 로봇이 활약하는 대표적 시장이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에 이어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를 선보이며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3' 현장에서 만난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는 "아리스 3.0은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템터뷰] 엑스와이지 "로봇 '아리스' 아이스크림 1분만에 뚝딱"식음료(F&B)는 서비스 로봇이 활약하는 대표적 시장이다.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에 이어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를 선보이며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3' 현장에서 만난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는 "아리스 3.0은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인공지능 비전 기반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3.0' 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리스 3.0은 2021년 출시된 초기 모델과 비교하여 약 50% 정도 경량화됐으며,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시간도 약 20% 빨라졌다. 이전 버전보다 2배 커진 26인치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컨텐츠를 표현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 신제품은 클라우드 로봇 관제 시스템과 통합해 실시간으로 로봇 상태와 재고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엑스와이지,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3.0' 공개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인공지능 비전 기반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3.0' 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리스 3.0은 2021년 출시된 초기 모델과 비교하여 약 50% 정도 경량화됐으며,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시간도 약 20% 빨라졌다. 이전 버전보다 2배 커진 26인치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컨텐츠를 표현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 약 10종과 토핑 3종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 신제품은 클라우드 로봇 관제 시스템과 통합해 실시간으로 로봇 상태와 재고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머니투데이]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첫 공개했다.
100억 투자받은 로봇 스타트업, 층간 이동 자율주행 배달로봇 공개[머니투데이]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첫 공개했다.
[전자신문]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식음료를 배달하는 자율주행 로봇 '스토리지'를 공개했다.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주문하면 식음료를 배달하는 로봇이다. 건물 내 통합시스템과 로봇이 연결돼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목적 층수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엘리베이터 타고 커피배달"…엑스와이지, 자율주행 로봇 공개[전자신문] 엑스와이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식음료를 배달하는 자율주행 로봇 '스토리지'를 공개했다.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주문하면 식음료를 배달하는 로봇이다. 건물 내 통합시스템과 로봇이 연결돼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목적 층수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로봇신문]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2022 서울카페쇼’에서 처음 공개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 공개[로봇신문]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배달로봇 ‘스토리지(STORAGY)’의 실물을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2022 서울카페쇼’에서 처음 공개했다.
모바일 오더, 제조 자동화, 딜리버리까지. 최첨단 기술이 만드는 섬세한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다양한 서비스 공간 속 파트너사의 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무인화 솔루션을 안내해 드립니다.